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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연의 임무에 충실·소통하는 검찰 되어야”
고기영 신임 전주지검 군산지청장 취임
동시조합장 선거 공명정대하고 깨끗하게 치러지도록 할 터
 
이정훈 기자 / 2015-02-26 21:26:53     



고기영 지청장

제 53대 전주지검 군산지청 고기영(51·사법연수원 23기)지청장이 24일 취임했다.

고 지청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검찰 본연의 임무에 더욱 매진하고 충실한 군산검찰, 항상 변화하고 개혁하는 군산검찰, 소통이 잘돼 열려 있는 군산검찰상을 강조했다.

특히, 검찰 본연의 임무는 ‘법질서 확립과 부정부패 척결’이라고 강조한 뒤 “내달 실시되는 조합장 선거가 공명정대하고 깨끗하게 치러 질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변화를 거부하고 개혁을 두려워하는 조직은 이미 죽은 것과 마찬가지인 만큼 현실에만 안주하지 말고 잘못된 제도와 관행을 개선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주변의 작은 것부터 하나씩 개선해 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살아있는 군산검찰청, 행복한 군산검찰청이 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소통’인 만큼 그동안 상의하달식 일방적인 소통에서 탈피하여 상하로 소통일 잘 되는 검찰청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고기영 신임 지청장은 전남 광주출신으로 광주 인성고, 서울대 법대를 거쳐 서울대에서 법학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사법연수원 23기로 서울지검 검사, 법무부 검찰2과 검사, 부산지검 검사, 전주지검 남원지청장, 제주지검 차장검사 등을 두루 거쳤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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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행복청년  2015-02-27 14:45:16
익산 일베테러범은 꼭 중형으로 기소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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