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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스포츠
외인·진포·소룡구단, 새만금배 축구대회 제패
38개팀 참가 열전, 입상팀 트로피·상장·부상 지급
 
한정근 기자 / 2024-03-08 17:55:12     



2024년 새만금배 군산시 동호인 축구대회가 지난 3일 결승전을 끝으로 폐막했다.

군산시축구협회(회장 정영주)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2일과 3일 양일간 월명종합경기장 외 보조경기장에서 펼쳐졌다.

대회에는 클럽 청년부·장년부·실버부 총 36개팀, 1,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선수단은 각 클럽의 명예를 걸고 그라운드에서 멋진 경기를 선보였다.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 대회 결과 청년부는 외인구단, 장년부는 진포FC, 실버부는 소룡구단이 우승을 차지했다.

청년부 외인구단은 8강과 4강에서 각각 어택구단과 소룡구단을 3대0, 5대0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도 하나로축구단을 상대로 완벽한 기량을 선보인 결과 3대0 완승을 거두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장년부는 진포FC가 한백축구단을 상대로 2대1 신승을 거두며 2연패에 성공했다.

또한, 실버부 소룡구단은 전통의 강호 군조구단을 상대로 천금같은 결승골에 힘입어 1대0 승리를 거두며 왕좌에 올랐다.

이와 함께 각 팀을 우승으로 이끈 최우수선수상은 청년 강신우, 장년 최원신, 실버 김현수 선수가

이번 대회 각 입상팀과 입상자에게는 트로피, 상장, 부상을 지급했다.

정영주 군산시 축구협회장은 “대회 기간 그라운드에서 멋진 활약을 펼쳐 준 선수단 모두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그라운드에서 화합과 우정을 나눌 수 있는 좋은 대회를 보다 많이 개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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