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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스포츠
서울 둔촌중 승부차기 끝 금석배 제패
결승서 충남 천안축구센터 5대3 승리, U14 유스컵은 전북완주FCU15 우승
 
한정근 기자 / 2024-03-08 09:48:28     



유소년 축구스타의 등용문인 2024년 금석배 전국 중학생축구대회가 14일간 대장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대한축구협회, 전라북도축구협회가 주최하고 전라북도 축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달 16일부터 29일까지 월명종합경기장을 비롯해 5개 구장에서 일제히 치러졌다.

이번 대회에는 고학년부 40개팀, 저학년부 24개팀 등 총 64개팀이 각 학교와 고장의 명예를 걸고 열전을 펼쳤다.

고학년부 우승은 서울 둔촌중학교에게로 돌아갔다.

둔촌중은 지난달 29일 월명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충남 천안축구센터와의 결승전에서 전후반 1대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이후 승부차기에 돌입한 양팀은 둔촌중 골키퍼 이승화 선수가 상대 세 번째 키퍼의 킥을 막아내며 5대3 승리를 이끌었다.

이와 함께 저학년부 우승은 전북완주FCU15가 경남 양산FCU15를 상대로 팽팽한 대결 끝에 천금같은 결승골에 힘입어 2대1 신승을 거두고 우승컵을 차지했다.

당초 기대를 모았던 홈팀인 U15군산시민축구단은 예선리그 1무 2패로 본선 진출에 실패하면서 내년 대회를 기약하게 됐다.

전북축구협회 관계자는 “금석배 대회를 시작으로 전국 팀들이 본격적인 시즌에 돌입한다”라며, “올해 남은 금석배 고등부와 초등부도 성공 개최를 위해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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