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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6월 13일(목요일)

 

    
   
경제
한국 샤먼텅스텐 금속재료(주), 새만금 산단 생산공장 준공
산화텅스텐 자동화 생산라인 구축, 연간 1,500톤 생산 예정
 
한정근 기자 / 2024-05-23 14:19:58     



초경합금 소재인 ‘산화텅스텐’을 생산하는 한국 샤먼텅스텐 금속재료(주)가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에 신규공장을 준공했다.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은 23일 이장호 국립군산대학교 총장, 강임준 군산시장, 내외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 샤먼텅스텐 금속재료(주) 신규공장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한국 샤먼텅스텐 금속재료(주)는 새만금 산단(2공구) 용지 1만㎡에 1,300만 달러를 투자해 수입의존도가 높은 산화텅스텐 자동화 생산라인을 구축하고, 연간 1,500톤의 산화텅스텐, 텅스텐산나트륨을 생산할 예정이다.

한국 샤먼텅스텐 금속재료㈜ 관계자는 “새만금 공장은 자원을 재활용하는 친환경적인 경영방식으로 운영할 것”이라면서, “앞으로 전략자원 확보와 함께 소재·부품·장비산업의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은 “한국 샤먼텅스텐 금속재료㈜의 생산공장 준공을 환영하며, 새만금에서 세계 최고의 텅스텐 재료 생산기업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라면서, “중국의 유망 기업들의 투자가 계속해서 이어지도록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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