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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군산·김제·부안 갑 선거구 총선 최종 투표율 63.3%
을 선거구는 54.7% , 지난 21대 67.2% 보다 낮아
월명체육관에서 개표사무원 600여 명 동원 개표작업
 
한정근 기자 / 2024-04-10 12:25:45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오후 6시를 기해 마감된 가운데 군산지역은 76개 투표소에서 순조롭게 진행됐다.

이번 총선 군산지역의 경우 단일 선거구가 아닌 군산·김제·부안 갑·을 선거구로 나눠 치러졌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군산지역 갑 선거구는 선거인수 총 21만 5,700명 중 13만 6,221명이 투표에 참여해 63.3%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갑 선거구는 지난 5일과 6일 치러진 사전투표 당시 7만 2,0005명이 투표를 실시, 33.48%의 투표율을 기록한 바 있다.

지역별 투표율은 성산면이 2,454명 중 1,782명이 참여해 72.6%로 가장 높았고, 소룡동은 1만 4,790명 중 7,822명 만이 참여해 52.9%로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였다.

전국 투표율은 66.8%로 집계됐고, 전라북도 투표율은 67.4%로 나타났고, 군산은 도내 지역 중 가장 낮은 14위에 머물렀다.

이같은 투표율은 지난 2020년 제21대 총선 67.2% 보다 낮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와 함께 군산·김제·부안 을 선거구는 사전투표를 포함해 최종 54.7%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한편, 개표는 월명실내체육관에서 공무원과 교사, 일반인 등 600여 명의 개표사무원과 분당 300매를 분류할 수 있는 투표용지 분류기 12대가 동원 돼 실시된다.

 


한정근 기자 (kmr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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