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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02일(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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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회사소개 > 편집규약

 

■ 군산미래신문 편집규약

주식회사 군산미래신문 발행인과 군산미래신문 기자협의회는 정론직필의 창간 정신을 제안할 수 있고, 상호 협의하에 개정할 수 있다.
제1조 (편집권)
편집권은 대외적으로 외부의 간섭 규제 통제 없이 취재, 편집, 보도하고 논평할 권리이며, 직무상의 권한이다.
제2조 (편집방향)
군산미래신문은 민주적 의사결정을 바탕으로 성역없는 취재·보도를 지향하고 권력감시 및 사회적 약자의 권익을 존중한다.
제3조 (편집권 독립)
1. 회사와 기자는 편집권을 존중해야 하며 침해하지 않도록 한다.
2. 경영과 편집의 분리 원칙에 따라 회사는 편집권을 침해할 수 없다.
3. 편집권은 편집제작에 종사하는 기자들이 공유한다. 최종적인 편집권한과 책임은
  편집국장에게 있다.
4. 기자들은 편집권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하며, 구성원간 견해가 다를 경우
  편집국장은 편집회의를 통해 상호 납득할 수 있도록 결론을 도출해야 한다.
제4조 (편집국장 및 편집국 인사)
1. 편집국장은 이사회에서 선출하며, 기자협의회의 과반 동의를 얻어
  대표이사가 임명한다.
2. 편집국장의 임기는 3년으로 하며, 연임할 수 있다.
3. 기자의 인사는 편집국장의 제청으로 대표이사가 시행한다.
4. 편집국장은 편집직원 2/3 이상의 동의를 얻어 해임을 요구할 수 있으며,
  회사는 이를 존중해야 한다.
제5조 (의사결정)
편집국장은 편집국의 주요 의사결정시 기자들의 의견을 반드시 반영해야 한다.
제6조 (양심보호)
기자는 양심에 따라 취재·보도를 해야 하며, 내·외부의 압력에 의한 축소·왜곡·은폐 및 특정세력의 이익을 위한 보도로 판단할 정당한 이유가 있을 경우 이를 거부할 의무가 있다.
제7조 (효력 및 적용)
1.이 규약은 단체 협약과 동일한 효력을 갖는다.
2.이 규약은 회사와 편집국장이 서명함으로써 효력이 발생한다.
제8조 (규약 개정)
군산미래신문 편집규약은 개정의 필요성이 있을 때 회사 또는 기자협의회에서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고, 상호 협의하에 개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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