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22년 06월 30일(목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인 단골공약 ‘군산 ...
 민주당 시의회 상임위원...
 지곡동 개발행위허가 제...
 이성당 김현주 대표, 동...
 코로나 영업제한 끝나자 ...
 군산시의회 대표발의 의...
 8대 시의회 마침표…‘...
 군산수제맥주, 삿뽀로 ...
 나운동 단골온누리약국, ...
 군산문화재단 출범 또 연...
고속버스,시외버스터미널...
두 분께서 이 글을 ...
사실 새만금 공항이 곧 ...
새만금 개발청이 신시도...
비응도 선유도는 관리 안...
 

 

홈> 회사소개 > 편집규약

 

■ 군산미래신문 편집규약

주식회사 군산미래신문 발행인과 군산미래신문 기자협의회는 정론직필의 창간 정신을 제안할 수 있고, 상호 협의하에 개정할 수 있다.
제1조 (편집권)
편집권은 대외적으로 외부의 간섭 규제 통제 없이 취재, 편집, 보도하고 논평할 권리이며, 직무상의 권한이다.
제2조 (편집방향)
군산미래신문은 민주적 의사결정을 바탕으로 성역없는 취재·보도를 지향하고 권력감시 및 사회적 약자의 권익을 존중한다.
제3조 (편집권 독립)
1. 회사와 기자는 편집권을 존중해야 하며 침해하지 않도록 한다.
2. 경영과 편집의 분리 원칙에 따라 회사는 편집권을 침해할 수 없다.
3. 편집권은 편집제작에 종사하는 기자들이 공유한다. 최종적인 편집권한과 책임은
  편집국장에게 있다.
4. 기자들은 편집권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하며, 구성원간 견해가 다를 경우
  편집국장은 편집회의를 통해 상호 납득할 수 있도록 결론을 도출해야 한다.
제4조 (편집국장 및 편집국 인사)
1. 편집국장은 이사회에서 선출하며, 기자협의회의 과반 동의를 얻어
  대표이사가 임명한다.
2. 편집국장의 임기는 3년으로 하며, 연임할 수 있다.
3. 기자의 인사는 편집국장의 제청으로 대표이사가 시행한다.
4. 편집국장은 편집직원 2/3 이상의 동의를 얻어 해임을 요구할 수 있으며,
  회사는 이를 존중해야 한다.
제5조 (의사결정)
편집국장은 편집국의 주요 의사결정시 기자들의 의견을 반드시 반영해야 한다.
제6조 (양심보호)
기자는 양심에 따라 취재·보도를 해야 하며, 내·외부의 압력에 의한 축소·왜곡·은폐 및 특정세력의 이익을 위한 보도로 판단할 정당한 이유가 있을 경우 이를 거부할 의무가 있다.
제7조 (효력 및 적용)
1.이 규약은 단체 협약과 동일한 효력을 갖는다.
2.이 규약은 회사와 편집국장이 서명함으로써 효력이 발생한다.
제8조 (규약 개정)
군산미래신문 편집규약은 개정의 필요성이 있을 때 회사 또는 기자협의회에서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고, 상호 협의하에 개정할 수 있다.

 

모바일버전회사소개독자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