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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22일(월요일)

 

    
   
정치
박광일 군산시의원, 침수피해 대응 ‘팔 걷어’
새벽부터 빗물받이 점검·배수작업 구슬땀
 
이정훈 기자 / 2024-07-10 10:52:30     

 


박광일 군산시의원(마 선거구-월명·흥남동)이 10일 침수피해 상황 대응에 총력을 기울였다. 

10일 새벽 군산지역에는 시간당 131.7mm의 폭우가 쏟아져 미원사거리 일대 등 흥남동 일부지역이 침수됐다.
이날 박 의원은 새벽부터 동 직원과 함께 흥남동 일대 빗물받이 점검 및 배수작업, 침수피해상가 등 현장 방문, 강풍 등으로 인한 도로 부유물을 처리하는 등 시민불편 해소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박광일 의원은 “유례없는 물폭탄으로 시민들이 피해를 입어 안타깝다 ”며 “앞으로도 반복적인 침수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에 중점, 방재 인프라 구축 등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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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4-07-11 11:05:54
시의장을 비롯하여 시의원들께서 분주하게 뛰고있는모습
보기좋았습니다
앞으러도 제발 열심히 해주시길 ...
독자한마디 삭제 당연히해야지  2024-07-10 20:28:58
다른 시원들은?????
독자한마디 삭제 잘한다  2024-07-10 14:52:06
수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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