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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22일(월요일)

 

    
   
건강/스포츠
군산인공암벽장, 세계적 스포츠클라이밍 메카 부상
파리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청소년 국가대표 선수단 전지훈련 실시
 
한정근 기자 / 2024-07-10 10:16:58     



전북특별자치도산악연맹(회장 김성수)의 군산인공암벽장이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 스포츠클라이밍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전북자치도산악연맹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오는 14일까지 2024년 파리 올림픽 스포츠클라이밍 종목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이도현 선수를 비롯한 선수와 지도자 7명이 군산인공암벽장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이들 선수단은 군산인공암벽장에서 리드와 볼더링 종목의 모의훈련을 실시하는 등 올림픽 메달 획득을 위해 굵은땀을 흘리고 있다.

또한,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 10일간 스포츠클라이밍 청소년 국가대표 선수단 22명이 전지훈련차 군산인공암벽장을 방문한다.

이처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대표 선수단이 군산인공암벽장을 찾는 이유는 최고의 시설을 보유했기 때문이다.

지난해 12월 개장한 군산인공암벽장은 국내 최신 시설 및 최대 규모 국제규격을 갖춘 전천후‘실내형 볼더링 경기장’으로서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동호인들의 각광을 받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달 1일과 2일 양일간 실시된 ‘제15회 고미영컵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 대회’ 및 ‘2024년 청소년 국가대표 선발전’을 개최해 18명의 청소년 국가대표를 선발한 바 있다.

김성수 전북자치도산악연맹 회장은 “군산인공암벽장은 계절과 날씨에 상관없이 다양한 클라이밍 경기와 행사를 개최할 수 있다”면서, “군산인공암벽장이 전국 볼더링 대회를 비롯한 공인된 국제규모 대회 개최는 물론 세계적인 스포츠클라이밍 메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2025 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대회’ 유치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산악연맹은 전문산악체육, 생활산악체육, 학교체육이 동반성장하고 도민들의 삶의질 향상과 건강증진 및 보편적 체육복지 실현과 스포츠클라이밍 저변확대와 인프라구축, 산악활동의 배려계층을 위한 공익적 활동에 모든 역량을 쏟고 있다.​ ​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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