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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니어클럽, 미래 전국형 신규아이템 공모전 2년 연속 수상

2023-11-21 15:33:46

 

밀원식물 식재관리 및 관광상품화 사업 채택

 

 



군산시니어클럽(관장 홍소연)이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서 주최하는 ‘2024년 신규 노인일자리 아이템 개발을 위한 공모전’에서 2년 연속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21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군산시니어클럽은 사서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시니어클럽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3개 부문으로 나눠 시상이 이뤄졌다.

군산시니어클럽은 이번 공모전에 ▲밀원식물 식재관리 및 관광상품화(K-꿀벌살리기) 사업을 제출해 우수상 수상과 함께 상금 50만원을 수여받았다.

이번 사업은 금강습지 생태공원 일원에 밀원식물을 식재, 관리를 통해 생태계 도센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오는 2024년 시범사업으로 추진해 2025년 신규사업으로 전국에 확대 추진된다.

이로써 군산시니어클럽은 2022년 ‘전국형 유기동물보호 사업’이 채택돼 전국 최초 장관상을 수상한데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홍소연 관장은 “노인과 일자리를 지역의 가치제고와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현실적 대안으로 공감하고 발전시키기에 노력을 다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을 넘어 전국 노인일자리의 선도모델을 제시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시니어클럽은 전남, 전북, 경기, 제주 등 전국 각지에서 선진지 견학 모델로 벤치마킹이 이어지고 있으며, 노인일자리 신규 아이템 발굴 및 전국화 확대의 전초기지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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