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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고위공무원·기관장 코로나19 고통 분담해야”

2020-10-15 10:30:25

 

김종식 도의원, 청와대 국민청원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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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식 도의원(군산2)이 코로나19와 관련해 지자체 고위공무원, 기관장 등이 고통 받는 국민들을 위해 힘을 보탤 것을 요구하는 국민청원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김 도의원은 지난 6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국가와 지자체 고위공무원, 기관장 등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국민들을 돕는데 힘을 보태야’라는 제목으로 국민청원을 올렸다.

김 도의원은 “문재인 대통령과 장·차관급 공무원이 앞으로 지난 4개월간 급여 30%를 반납하기로 한데 따른 선행 릴레이를 펼친바 있다”며, “하지만 이뿐으로 4개월이 지난 현재 그런 선행적인 모습은 보이지 않고 쇼에 그쳤을 뿐”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런 시국에 기관장 등 간부급 공무원의 업무추진비는 그대로로, 코로나19로 국가적으로 행동의 범위가 위축되거나 취소된 상황에서 업무추진비를 펑펑 쓰고 있다”며, “지금이라도 업무추진비를 고통 분담 차원에서 일부를 반납하고 이를 각 지역에 고루 분배해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종식 의원은 “국민과 고통 나눔은 국민 혈세를 받고 있는 이들의 당연한 의무”라며, “업무추진비를 반납해 지역경제 주축인 국민들이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돼야 한다”고 건의했다.

한편, 이번 국민청원은 11월 5일까지 진행중이며, 14일 현재 199명이 동의한 상태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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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하하  2020-10-16 11:20:36
요즘이 어떤세상인가.
나만 등따뜻하고 배부르면 만사형통인 세상이지.
에휴~
독자한마디 삭제 허허  2020-10-16 10:58:29
업무추진비 펑펑쓰면 업무도 펑펑돌아가겄네 장하성이도 연구비 가지고 룸싸롱에서 펑펑썼두만.전북도의회에서 업무추진비 반납결의대회 혀봐유.시범을 보여유.하라구 허덜말구.따라오게.
독자한마디 삭제 참나  2020-10-15 18:04:14
참 !!! 한심한 인간아 !!!
코로나로 고통받는 국민들을 위하여 회생하자고 하면서
왜 ? 국회의원 ,도의원등 정치인은 빠지냐?
그래서 너희들은 욕 얻어먹는거야
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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