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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중·소형 이륜자동차도 정기검사 받는다

2020-09-15 18:08:46

 

50cc 이상 ~ 260cc 이하까지 검사대상 확대

 

검사 미이행 시 과태료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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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1일부터 이륜자동차 정기검사 대상이 기존 260cc를 초과하는  대형에서 2018년 1월 1일 이후 제작‧신고된 중‧소형(50cc 이상 ~ 260cc 이하)까지 확대된다.

이번 확대 조치로 도내에서는 내년 총 3,239대(대형 955대, 중형 1,725대, 소형 559대)가 정기검사를 받아야 하며 이는 올해 대상인 999대에 비해 대폭 늘어난 수치이다.

이륜자동차 소유주는 최초 등록신고 후 유효기간(3년) 만료일 전후 각각 31일 이내 신청해야 하며, 그 후에는 매 2년마다 정기검사를 받아야 한다.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는 정기검사 유효기간 만료일 약 30~45일 전에 매달 1일과 15일 2회에 걸쳐 1차 안내하고 15~30일 전에 매달 1일, 15일 2회에 걸쳐 2차 안내문을 발송할 예정이다.

현재 도내에는 전주, 군산, 익산, 정읍, 남원의 한국교통안전공단 5개소 외에 6개소의 민간 지정 정비사업자(군산, 1급낙원정비센타)를 지정해 놓았으며, 지정을 원하는 정비사업자는 관련 시설 장비와 기술인력 등 등록요건을 갖추고 해당 시·군에 신청하면 된다.

이륜자동차 소유자가 검사 기관이 부족한 도서 지역에 거주할 경우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출장검사도 병행 지원할 예정이다.

정기검사를 받지 않을 경우, 정기검사 신청기간(검사유효기간 만료일 전후 31일)만료일의 다음날부터 적합 판정을 받은 날의 전일까지 위반 일수를 산정해 최대 20만 원까지 과태료를 부과하게 된다.

한편, 현재 이륜자동차는 전국적으로 전체 자동차등록 대수(이륜차 포함)의 약 10% 수준이며, 전체 도로 이동오염원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2016년 기준) 중 일산화탄소는 17%(연간 41만톤), 휘발성유기화합물은 6%(연간 3만톤)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 2014년부터 이륜자동차의 배출가스, 소음 정기검사 제도를 시행했고, 내년부터 정기검사 대상을 확대해 대기환경 개선과 소음 규제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문지연 기자 (soma7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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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쓰잘데기없이  2020-09-17 18:53:33
머가 그리 검사비 검사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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