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20년 09월 28일(월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군산항에 5천억원 투자 ...
 경포천 산책로 반토막.....
 군산사랑상품권 '군산사...
 새만금 1.2호방조제 관...
 ‘버틸수가 없네’ 2년새...
 신영대 의원, 군산 국가...
 군산상고 야구부 유준규...
 GS글로벌 새만금 특장센...
 서해대, 교육부로부터 ...
 선유도 일부 도로 안전...
산책길 2Km, 송경교에...
자영업 천지 돈이 회전...
군산사랑상품권도 익산시...
군산사랑상품권 1조원을 ...
처음 불났다고 한지가 ...
 

  홈 > 사회

 

군산해경 ‘해상 LTE통신망 품질 높인다’

2020-09-15 15:10:03

 

도서지역 기지국 등 추가 설치

 

(+)글자크게 | (-)글자작게


군산해양경찰서(서장 박상식)가 해상에서 안정된 통신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 합동으로 도서지역 기지국 등을 추가 설치한다.

현재 군산 도서지역의 경우 고군산군도를 중심으로 총 5개의 중계안테나가 설치돼 있으며, 지난해부터 해상 LTE통신망 품질 향상을 위해 관련 장비의 최신화가 진행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직도와 연도 인근 등 일부 해상은 통신 신호가 미약하거나 혼선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해경 등을 일부 도서지역에 각 900Mhz대 중계국 안테나 추가 설치를 진행하고 있다.

해경 경비함의 경우 인공위성을 통해 안정된 통신을 확보할 수 있지만 기타 선박은 중계 안테나를 통한 초단파 무선 통신기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소형 어선(선외기)과 레저보트의 경우에는 휴대전화가 유일한 통신수단이기 때문에 통신 난청지역이 발생하게 되면 구조요청 지연 등 해양사고 대응에도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해경은 보고 있다.

이에 따라 군산해경은 관계기관과 수차례에 걸쳐 군산 인접 바다의 통신 음영 구역을 조사하였으며, 이르면 10월부터 중계 안테나를 늘려 원활한 통신이 가능할 수 있도록 조치해나갈 방침이다.

군산해경 관계자는 “바다에서 통신은 곧 생명과 직결되는 아주 중요한 안전요소다″며 ″이번 개선작업을 통해 보다 신속한 구조대응 시스템을 만들고 일반 레저활동자, 어업인들에게도 해상에서 전화품질 향상 등에 기여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모바일버전회사소개자문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