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20년 08월 03일(월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새만금 1.2호방조제 대...
 군산폐철도 활용방안, 트...
 고 박종엽 성산면 산곡...
 선유도 도내 최고 관광...
 군산 강소연구개발특구 ...
 모 교회서 둔기 휘둘러 ...
 LH, 군산신역세권 10년...
 군산 산들도서관, 8월1일...
 “막힌 하늘길, 군산공...
 역전의 명수 군산상고, ...
방법을 얘기하니 이런건 ...
후보들 이번엔 제발 돈...
군산상고 야구부 운동 ...
군산이 산업경제가 어려...
이번에는 돈안쓰는 깨끗...
 

  홈 > 사회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 본격 시행

2020-07-31 14:30:42

 

31일 계도기간 끝나고 3일부터

 

(+)글자크게 | (-)글자작게


지난 6월 29일부터 실시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가 계도기간(7월 31일)을 마치고 8월 3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신고 대상은 초등학교 정문 앞 도로에 주정차된 차량이며, 운영시간은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신고가 접수되면 위반된 차량 소유주에게 과태료를 부과하거나, 위반지역이 모호한 경우 계고장을 통해 불법주정차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운다.
 
신고방법은 안전신문고 앱을 실행해 신고화면 상단의 신고유형을 ‘5대 불법 주정차’로, 위반유형을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선택한 후, 위반지역과 차량번호가 명확히 식별되도록 동일한 위치에서 사진 2장 이상을 촬영하면 되며 , 어린이 보호구역과 주정차 금지를 알리는 안전표지(황색실선·복선 또는 표지판)가 나타나야 한다.

위반 시 과태료는 승용차 기준 8만원이다.
 
최근 3년간(2016~2018년)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1,394건을 분석한 결과, 주로 초등학교 주 출입구의 150m 이내에서 가장 많이 발생(762건, 75.4%)했으며, 활동시간인 오전 8시 ~오후 8시 사이에 일어난 사고가 대부분(965건, 95.5%)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전북도와 군산시는 공동주택 안내판 홍보물 비치, 홍보영상 상영, 모바일 등 SNS를 활용한 홍보활동을 집중 전개하고,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김양원 도민안전실장은 “어른들 잘못된 주정차 관행이 어린이 안전을 위협해서는 안 된다”며, “어린이 보호구역만큼은 불법 주정차 관행이 근절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문지연 기자 (soma7000@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신고맨  2020-08-03 15:59:58
저런차 신고하면 포상금주니???

 

 

 

 

 

모바일버전회사소개자문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