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20년 09월 20일(일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SK컨소시엄, 새만금에 ...
 기로에 선 ‘배달의 명...
 군산 제2정수장 부지 건...
 군산항에 5천억원 투자 ...
 코로나19 군산 22번째...
 새만금 신시야미 관광레...
 군산시 2차 재난지원금 ...
 [인터뷰]윤인식 군산시 ...
 신영대 의원, 지역 교통...
 군산 '빵굽는 오남매' ,...
산책길 2Km, 송경교에...
자영업 천지 돈이 회전...
군산사랑상품권도 익산시...
군산사랑상품권 1조원을 ...
처음 불났다고 한지가 ...
 

  홈 > 교육/문화

 

군산대, 새만금캠퍼스에 강소특구육성센터 설치

2020-07-29 16:56:10

 

친환경전기차 미래핵심기술 선도적 견인 기대

 

(+)글자크게 | (-)글자작게


군산대학교(총장 곽병선)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최기영 장관)의 강소연구개발특구 기술핵심기관에 선정됐다.

2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군산대학교를 핵심기관으로 하여 군산국가산업단지와 새만금산업단지를 배후단지로 삼는 군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을 확정했다.

강소연구개발특구는 대학, 연구기관, 공기업 등 지역에 위치한 주요 거점 기술핵심기관을 중심으로 소규모ㆍ고밀도 집약 공간을 R&D 특구로 지정하여 육성하는 제도이다.

기술핵심기관으로서 군산대는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와 연구개발성과를 활용하여 친환경 전기차 전장부품 및 부품소재 분야 상승효과를 증대시키고, 지역경제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산대는 군산 강소연구개발특구가 2021년부터 본격적으로 설치 및 운영에 들어갈 수 있도록 올해 하반기부터 R&D융합지구인 새만금캠퍼스에 강소특구육성센터를 설치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기술핵심기관으로서 ‘친환경 전기차 부품소재’ 특화분야 육성을 위한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지역특화분야 육성을 위해 군산시, 참여 연구기관 및 지원기관 등과 체계적으로 협력해 나가고 있다.

군산대 곽병선 총장은 “군산대학교가 친환경 전기차 부품소재산업육성을 위해 쉬지 않고 달려왔던 그동안 노력의 결실로 생각한다”면서 “지역산업이 재도약할 수 있도록 견인차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앞으로의 다짐을 밝혔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모바일버전회사소개자문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