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20년 05월 28일(목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새만금수변도시, 군산엔 ...
 신영대 국회의원 당선인 ...
 군산, 새만금 수변도시 ...
 고군산연결도로 교통난, ...
 코로나19 현금성 지원, ...
 군산의 중심 ‘나운 금...
 법원, “수협 조합장 선...
 맛집 앞 긴줄 아슬아슬,...
 군산시의회, 새만금수변...
 7월부터 다자녀·저소득...
그저 표를 의식한 일부(...
2. 금란도 저 어릴...
3. 고용문제 군산의...
4. 도시 접근성 물론...
5. 잘하는걸 더 잘...
 

  홈 > 사회

 

고군산연결도로 교통난, 군산시 적극행정 필요

2020-05-20 11:26:27

 

교통 혼잡시 차량총량제·전광판 안내 등 대책시급

 

(+)글자크게 | (-)글자작게


황금연휴 등 관광특수기 때 고군산연결도로에서 극심한 교통난이 빚어지고 있어 휴가철 등을 앞두고 군산시의 효율적인 대책마련이 요구된다.

특히, 군산시가 유관기관과 협의해 좀 더 세심한 관심을 기울인다면 고군산연결도로 일대 교통난을 덜 수 있는데도 그렇지를 못해 적극행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지난 2일 황금연휴를 맞아 가족들과 함께 새만금을 찾은 최모 씨는 인근 선유도를 방문하기 위해 고군산연결도로에 진입했다가 교통량이 폭증해 한 시간여 가량을 도로상에서 시간을 보냈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최씨는 “연휴기간 주요 관광지에 차량이 몰려드는 것은 이해할 수 있지만, 고군산연결도로의 경우 한번 진입하면 사실상 도로가 주차장으로 전락하는 만큼 연결도로 진입구에서 섬 내부 교통상황에 맞게 상세한 안내가 필요한데 그렇지 않아 많이 아쉬웠다”고 덧붙였다.

시민 김모 씨 역시 5월초 연휴기간에 고군산 섬 지역을 가던 중 고군산연결도로 교통체증으로 긴 시간을 허비했다며 주요 관광지에 대한 군산시의 허술한 교통대책을 꼬집었다.

이렇듯 관광성수기 때 되풀이되는 고군산연결도로의 교통체증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군산시를 비롯한 경찰과 익산지방국토관리청 등 유관기관이 적극 협의해 현지에서 가능한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실제로, 현재 고군산연결도로 진입구에는 차량통제시설, 새만금방조에 도로변에는 자연재해 등 기상여건을 알리기 위한 전광판, 군산시내 곳곳에는 군산지역 교통상황을 알려주는 ITS전광판 등이 가동되고 있으나 고군산연결도로 교통혼잡 등을 사전에 운전자들에게 알리는 기능을 못하고 있다.

연결도로 진입구에 설치된 차량통제시설은 섬에 진출입하는 차량 숫자 및 번호판 파악용으로 전락한지 오래이며, 재난 및 교통전광판 역시 연결도로 교통상황이 악조건인데도 제구실을 못하고 있다.

이에 따라  “관광객이 많이 와 교통혼잡은 어쩔 수 없었다”, “이렇게 많은 관광객이 올 줄은 몰랐다”는 등 군산시가 소극적인 태도로 일관하기 보다는 연휴·휴가철 등 관광성수기에 고군산연결도로 교통혼잡 시 차량총량제를 통한 차량통제 및 전광판 교통상황 안내 등의 적절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차량통제시설은 시청의 권한이 아니고, 전광판 관리는 익산지방국토관리청 소관이라서 시설 운용에 애로가 있었다”며 “앞으로는 교통혼잡 상황 등을 충분히 검토해 경찰, 익산청 등과 교통통제, 전광판 표출 등을 안내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코로나19중공  2020-05-24 13:37:42
조선족 중공
너희 나라 가
온갖 바이러스 창궐 공산국가
독자한마디 삭제 짬뽕베어스  2020-05-22 09:48:05
자전거/전동스쿠터 버스만 운행하고 수익난걸로
짬뽕베어스 운영하자
독자한마디 삭제 도시재생프로젝트  2020-05-21 17:12:17
옥양으로의 가치를 되살리자
독자한마디 삭제 정책제안  2020-05-21 16:27:32
새만금 비응공원 맞은편에 대규모 주차장 조성한다음에 고군산군도 관광객은 해당 주차장에 모두 주차하고, 새만금순환버스 신설해서 비응공원 출발 - 야미도 - 신시도 - 무녀도 - 선유도 - 가력도 - 새만금박물관으로 순환노선버스 운행하면, 차량정체 및, 환경오염문제는 해소 될것 같은데요.

주차장 요금은 최저로 책정해서 순환버스 탑승객은 주차장 추가할인해서 주차장유지관리(주차장 관리원 일자리 창출)하고, 버스 교통비로 추가재정 확보할 수 있지 않을까요.
독자한마디 삭제 독고다이  2020-05-20 18:01:35
도로 확장이 답이다. 한치앞을 못보고 하는 행정 군산시 한테 뭘 바라나요.
규제나 하라면 잘하지 하는꼬라지 보면 한심하지
독자한마디 삭제 대전에서  2020-05-20 16:48:41
작년여름 휴가차 식구들하고 선유도 해수장에서 2박3일 즐기면서 지냈는데 물이 너무나흐려 산넘어몽돌해수욕장에서 보내고 왔는데 물이너무나 맑고 깨끗하고 작은몰돌에 파도에 쉽슬려 씻겨서 내려가는 소리가 쌀을씻는 소리와같이 그렇게 아름다운 다울수 없어다 그런데 그곳을 찾아가는데 도로가 형성이 안되여 차량이 엉키여 진땀을 뺐습니다 조용하고 좋아서 금년에 다시한번 동로들하고 가고싶은데 작년에 길이좁아서 차량까지 글키여 선뜻가고 싶은 마음이 안납니다 천해의 몽돌해수악장을 오고가고 할수있도록 도로를 획장해주면 더 많은 관객이 오지안을가 생각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나운동  2020-05-20 13:40:29
맞는말씀입니다. 전광판을 활용하여 주시길.

 

 

 

 

 

모바일버전회사소개자문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