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20년 02월 17일(월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OCI 군산공장, 태양광...
 군산 총선 ‘민주당 대...
 군산 인구 마지노선 27...
 고군산군도 케이블카사업...
 군산시 지역경제 비상체...
 군산제일고 앞 회전교차...
 시, 코로나 피해 최소화...
 ‘조직 탈퇴했다’ 집단...
 [인사] 군산시 유·초...
 강임준 군산시장과 간부...
신종코로나바이로스 확진...
먹어보니 액상스프로 만...
지역생산물로 창의적인...
미래 없는 도시로 인정...
전에부터 바라던 것이었...
 

  홈 > 교육/문화

 

군산예당·시립도서관·박물관 정상운영…반고흐展 연장

2020-02-14 10:19:25

 

도서관 휴관 이전 대출 도서 재개관 이후 반납

 

(+)글자크게 | (-)글자작게

군산예술의전당과 시립도서관, 근대역사박물관도 17일부터 정상운영한다.

이에 따라 당초 20일까지였던 기획전시 태양의 화가 ‘반 고흐’전을 3월 1일까지 연장 전시한다. ‘반 고흐’전에는 매일 4회 도슨트(전문안내인)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지난 6일 공연 예정이었다 연기된 군산시립합창단 제103회 정기연주회-째즈와 즐거운 합창은 내달 5일 목요일 19시30분에, 당초 오는 22일에 예정이었던 기획공연 ‘옹알스는 4월 4일 예술의전당소공연장에서 15시, 19시 2회 진행된다.

시립도서관은 임시휴관 기간 도서관 내‧외부를 새 단장하고 자료실 서가와 가구를 재배치해 좀 더 독서하기 편안한 공간으로 마련했으며, 안전한 도서관 이용을 위해 방역물품을 확보하고 방화셔터를 설치했다.

특히 임시휴관 이전에 대출한 도서는 자동으로 연장돼 재개관 이후 반납하도록해 이용자의 불편사항 최소화하고, 문화강좌 등은 사태 안정화 즉시 재개할 예정이다.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은 시민열린갤러리에서 <이음을 입히다> 라애경 규방공예전을 오는 3월 1일까지, 3층 기획전시실에서 <마음을 그려내다, 석지 채용신 초상화 展> 전시를 오는 28일까지 전시한다.


문지연 기자 (soma7000@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모바일버전회사소개자문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