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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총선 ‘민주당 대 김관영’ 프레임 확정

2020-02-11 10:07:34

 

김관영 무소속 출마선언...신영대 민주당 공천장에 근접

 

3선의원이냐 ↔ 집권여당 의원이냐 민심 향방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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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로부터 신영대, 김관영

4.15 총선을 60여일 앞두고 그동안 중대변수로 떠올랐던 굵직한 총선 이슈들이 하나둘 정리되면서 군산지역 총선 판도가 요동치고 있다.

지역정가는 이번 군산지역 총선의 최대 변수로 김관영 국회의원의 당적 및 무소속 출마여부, 더불어 민주당 공천장 주인이 누가 될지 등을 꼽아왔다.

이들 두 가지는 선거판을 뒤흔들만한 메가톤급 변수로 작용했는데, 공교롭게도 최근 윤곽이 드러나면서 4.15 군산 총선의 방향성을 짐작케 해주고 있다.

먼저, 3선에 도전하는 김관영 국회의원은 지지기반이 약한 바른미래당을 탈당해 무소속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오랜 민주당 텃밭인 군산에서 김 의원이 바른미래당 유니폼을 입고 출마할 경우 고시3관왕 및 현역 프리미엄이라는 스펙에도 불구하고 정당 프레임의 한계를 극복하기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다.

더욱이 이번 총선이 군산발전이라는 대명제를 놓고 3선 국회의원 배출론과 집권여당 의원 배출론으로 양분되는 상황에서 지지기반이 미약한 바른미래당 후보로 출마할 경우 김 의원의 득표력에 걸림돌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많았다.

하지만, 김 의원이 지난 5일 바른미래당 탈당과 함께 무소속 출마를 공식 선언하면서 상대적으로 불리한 정당대결 구도라는 최악의 프레임을 피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한마디로, 무소속 출마를 통해 민주당 대 바른미래당 구도가 아닌, ‘민주당 대 김관영’이라는 프레임을 형성함으로써 민주당 공천후보가 누가되느냐에 따라 자신의 스펙과 정치적 경륜을 앞세운 비교우위 전략을 펼 것이라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다.

3선 의원 배출론을 지지한다고 밝힌 A씨는 “김관영 의원의 스펙과 경륜은 전국 어디에 내놓아도 결코 뒤지지 않지만, 군산에서 타 정당의 옷을 입고 민주당 후보와 대결을 벌일 경우 특정정당 중심의 지지성향에 밀릴 수 있다는 걱정을 해왔던 게 사실이다”며 “무소속 출마를 결심한 만큼 민주당 후보가 인물 경쟁력에서 김관영 의원을 앞서지 못할 경우 유권자들의 합리적인 표심이 김 의원에게 몰릴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전통적으로 압도적 지지를 받아온 더불어민주당 공천장의 주인이 누가될지 여부가 이번 4.15 군산 총선의 중대변수로 작용해왔다.

신영대 전 민주당 군산지역위원장과 김의겸 전 청와대대변인이 공천장을 놓고 경선 경쟁을 벌여왔으나 지난 주 김 전 대변인이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역행하는 투기의혹을 극복하지 못한 채 출마를 포기하면서 민주당 공천 윤곽은 다소 선명해졌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김 전 대변인의 불출마선언으로 사실상 신영대 예비후보가 단수추천 방식으로 공천장을 거머쥘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또다른 일각에서는 신 예비후보가 공천장에 바짝 다가선 것은 사실이지만, 무소속 김관영 의원과 진검승부를 피할 수 없는 상황에서 민주당이 신영대 예비후보의 본선 경쟁력을 어떻게 평가할지 여부를 최종 지켜봐야 한다는 시각도 고개를 들고 있다.

다시 말해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빠지는 등 여당의 정치적 입지가 좁아지는 상황인 만큼  본선에서 김관영 의원을 확실히 이길 것이라는 확신이 드는 사람에게 공천장이 돌아갈 것이라는 의견이다.

이에 따라 민주당에서 여론조사방식으로 실시하는 후보적합도 조사와 조만간 발표되는 각종 여론조사 결과가 군산지역 민주당 공천장의 주인공을 최종 결정하는 주요 잣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집권여당 의원 배출론’을 지지한다고 밝힌 당원 B씨는 “김의겸 전 대변인이 불출마를 선언한 이상 그동안 예비후보 등록 후 꾸준히 활동해온 신영대 전 위원장이 공천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군산의 지역정서를 고려할 때 민주당에 대한 시민들의 압도적인 지지와 신 전 위원장의 경력과 여당 프리미엄이 더해진다면 반드시 총선 승리의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 정치권의 한 관계자는 “김관영 의원의 무소속 출마와 김의겸 대변인의 출마포기 선언으로 시계제로이던 군산지역 총선은 상당부분 선명해졌다”며 “이제는 무소속으로 3선에 도전하는 김관영 국회의원을 확실히 제압할 수 있는 경쟁력 갖춘 후보를 선택해야하는 가장 현실적인 과제가 민주당 앞에 놓이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60여일 앞으로 다가온 군산지역 총선은 신영대 예비후보가 단수추천 등의 방식으로 민주당 공천을 거머쥘지, 아니면 민주당이 일각에서 거론되는 채동욱 전 검찰총장 등 제3의 인물 카드를 꺼낼지가 본선 무대의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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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토지공개념검색  2020-02-16 20:35:32
우상X
송영X
이재X
박원X
홍영X
이해X
이인X
추미X
조X
문재X

중국식 토지공개념??

중국몽
한번도 경험해 보지 않은 나라

말이 씨가 되려나 보네요?
개인들 피, 땀 흘러 안먹고 안쓰고 해서
구입한 토지도 강제적으로 강탈 하려고 하는지?

참 꺼꾸로 가는 군요?

그 동안 혈세 낸 것도 얼마인데
이 빨강이들
독자한마디 삭제 행인  2020-02-16 16:01:14
채영석의원이 무명인?
털보답가 개무식하긴
1934년생에 중앙대졸 조선일보 정치부기자 한국일보기자 한일의원연맹부회장이 니눈엔 무명인으로 보이냐? ㅋㅋㅋ무식한것같으니
독자한마디 삭제 털보  2020-02-16 08:59:48
ㅇㅇ아. 털보다.
인물?
옛날. 무명인. 채영석이가.
고건장관을. 따따블로. 이긴것기억하냐?
인물스펙.
바람앞에는. 촛불이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사랑  2020-02-15 22:10:47
군산은 아직도 꿈속에서 헤메는 동네네
더불당 이인영이 총선후 사회주의 한다고 대놓고 말했는데 아직도 더불당 에 바른미래당에 나라망하게 하는 동네다~정말 짜증난다
대한민국 거의 모든 당이 좌클릭 했다~ 광화문에서 자유통일당 신당창당했으니 관심 갖고 보세요 군산의 목사님들은 뭐하는겨~~공산주의 하면 교회 문열수 있나 그리고 공산주의 사회주의 하면 토지가 전부 나라에서 수거하는데 개인의 재산권도 없고 정신들좀 차리세요~~ 이인영이 한말 진짜인지 유튜브에서 찾아좀 보시고요 ~군산은 완전 조선시대에 사는구먼 세상어떻게 돌아가는줄도 모르고~~답답하다
독자한마디 삭제 ㅇㅇ  2020-02-14 11:51:15
털보야 민주당에 사람이 있어야 당선되지 김의겸도 털락되고 체동욱은 또머냐
독자한마디 삭제 털보  2020-02-14 10:51:57
무소속? 될까?
민주당바람이세서~~~
될까?
아미도 힘들것갔은대 ㅠㅠㅠㅠㅠ
선거란 정당투표도 무시못하는대
될까?
독자한마디 삭제 에혀  2020-02-13 23:54:09
모든 탓을 민주당으로 돌리려는 경향의 글이 보여서 좀 끄적거려 보겠습니다.

일단 군산에 있는 GM이나 현대 조선소등이철수를 결정했을 시기에
시, 도의원의 90%가 민주당소속 이었다고 얘기하는데
한국GM 군산공장과 현대 조선소 철수하던 2018년 2월 경에는
김관영 의원이 국민의당에 있다가 바른미래당으로 옮긴 시점이었습니다.
그 보다 조금 더 앞선 시점에 시의원 24명중 김관영 따라서 국민의당으로 간 사람 15명입니다.

따라서
GM과 현대 조선소 철수하던 시기에 민주당의 90%가 군산을 장악하고 있었다라는 말은 거짓말이 되겠습니다.
군산이 조작나기 시작한 시점이 민주당 탈당, 국민의당 창당, 국민의당 재선, 국민의당 탈당, 바른미래당 입당 이 시점 입니다.
이상한 논리로 깍아 내리는게 아니고 이게 팩트입니다.

그리고 가짜 진보, 사회주의라는 말이 있는 이 역시 되게 웃긴 이야기 입니다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복지\"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가짜 진보네 사회주의네라고 씨부리는 사람중에 대한민국에서 제공하는 \"복지\" 거부하는 분 계신가요?
하다못해 감기로 동네 이비인후과에 가면 약 3,000원 정도 진료비를 지불합니다.
이거 거부하고 진료비 몇 만원씩 지불하고 계신분 있나요?
이 상황이 가짜 진보이며 사회주의의 이중적 민낯이라니요?

모르면 좀 배우거나 아니면 좀 찾아보고 댓글 좀 달았으면 하는 바램이있네요.
독자한마디 삭제 김&장  2020-02-13 17:48:12
도박장사업을 꿈꾸는 분들은 김&장출신 능력자와 함께 정선으로 가셔서 돈 많이 버시고 사세요.
우리 군산은 건강한발전을 원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0-02-13 17:41:27
복합리조트가유치되길바랍니다.
도박장등반대를위한마녀사냥식여론몰이는패스...
복합리조트의 장.단점.보안점 등등..정확한이해에대한노력들이필요합니다
신영대위원장은 복합리조트 유치에대한 의견은 피력하셨는지도 궁긍하네요?
독자한마디 삭제 니머니머  2020-02-13 17:10:50
Ca지노일까 ba람일까
알수없는 인생
독자한마디 삭제 dlanrl  2020-02-13 16:35:17
김관영은 3선민주당 의원이 될것인가? 신영대도 고생은 많았지만
군산을 위해서는 그나마 김관영이 낫지 않을까? 생각이든것도 현실이다.
자고로 군산은 큰인물이 없다보니 되는것도 없고 되다말다하는게 전부인데
참걱정이다. 인구는 27만도 털렸고 새만금은 뭐하나 되어가는것도 없다.
군산은 민주당 천지인데 집권당은 표만 쓸어갔지 뭐하나 된게있나?
될것이있나? 이거저거 한다고는 하지만 이정권 끝나고나면 또 흐지부지 될게 뻔하니 암담한게 현실이다. 어디까지 속아야하는가? 따라서 나는 이번 선거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 누가되어도 달라질게 없기 때문이다.
투표하러 가는시간에 운동이나 하는게 좋을것 같다.
독자한마디 삭제 민주당당원  2020-02-13 16:19:44
아니 국회의원이 신입니까?
과연 민주당에서 국회의원이 나왔으면 gm도 안나가고
현대, oci도 안나갔을까요? 시장은 계속 민주당이었는데도대체 뭐했습니까? 지금도 민주당 시장님이시고 시의원 도의원 90퍼센트가 민주당인데 뭐하십니까? oci 나간다는데 좀 막아보시지? 기업이 이윤이 안나서 망하고 나가는데 그게 한사람의 노력으로 막을수 있다고 생각하는 그 논리가 참 웃기네요. 김관영이든 신영대든 진짜 군산에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을 뽑아야지요. 제발 이상한 논리로 상대방을 깎아내리지 맙시다. 초선보다 3선이 더 영향력있는건 당연한 사실 그리고 집권여당이 무소속보다는 더 파워풀한것도 팩트입니다. 네거티브 하지말고 좀 그 사람의 인성이라던지 능력 그리고 향후 군산을 어떻게 이끌고 갈지 비전이 뭔지를 듣고 여기에 글 남깁시다. 어차피 둘다 제일고출신이라 제일고 사람들만 좋은 일 나겠지만...
군산에 제일고만 있는 것도 아닌데..
독자한마디 삭제 광신도  2020-02-13 16:11:16
가짜 진보 사회주의들의 이중적 민낯 보고
민주 지지 안함
민주가 선으로 포장 했는데
권력 잡고 사회주의자 대학운동권(데모)
민주 문통, 낙연, 경제부총리, 장관
군산 와서 구경만 하고 감
실직적으로 해준 것 있는지?
몇십년 속았고
독자한마디 삭제 박상구  2020-02-13 15:49:20
전북 군산출신
바미당 김 중 로 의원 자유한국당 입당하여 세종시에 출마할 것 같음....
공산주의자와 패스트트랙 추진자만 바라보는 군산에 고한다!
김 중 로 바비당의원이 자유한국당에 입당하면 군산은 더욱 발전할 것임!!!
독자한마디 삭제 에혀  2020-02-13 15:14:54
김관영의원 지지자들 진짜 답이없네요
이젠 말을 하다하다 민주주의 진보주의를 부정하네요
밑에 김앤장님 말씀대로 초기에는 내가 가진게 없어서 흔히 말하는 진보주의였다가
이젠 내가 가진게 좀생겼고 또 그걸 지켜야하니 보수적으로 바뀌셨나보네요들
그것도 아니면 김관영이 꼭 국회의원이 되어야만 내것을 지키는게 가능한 시나리오가 완성되는건가??ㅋㅋㅋ

정부여당이 군산에 와서 쇼만 했다고요?
밑도 끝도 없이 무조건 반대했던 시절은 머릿속에서 사라졌나봅니다?

민주주의 사회가 아니었다면 지금 민주주의 부정 및 묻지마 반대했던 분들은 전부다 남산이나 보안사로 끌려갔을텐데 그렇지 않고 여기서 댓글로 장난질하는거 보면 대한민국이 민주주의사회가 맞는거는 같아보이네요
신영대 예비후보가 민주주의를 위해서 노력한 결과가 이따위니 참...
독자한마디 삭제 무림  2020-02-13 15:02:43
당선후 안철수신당에 가지않을까? 판단은 유권자들의 몫 ..
독자한마디 삭제 김&장  2020-02-13 14:16:43
광신도님1 민주주의가 밥 먹여 줄 뿐 아니라 생명도 지켜 줍니다.
초기 자본주의는 민주주의를 키웠습니다. 그러나 자본이 커지면서 이젠 자본이 극소수의 기득권을 강화하기 위해 민주주의가 약한 자본시장을 무너뜨리고 있지요. 초법적인 범죄를 저지르며 뜬구름 잡는 경제만 외치면서 극소수를 위한 경제논리를 만들어 가는 자들의 편에 서 있는 것이 김&장의 현 주소입니다.
작금/
중국이 코로나19 관리를 실패 한 원인도 민주주의가 없기 때문입니다.
시진핑 독재때문에 공무원들이 국민보다 시진핑의 안위를 우선하다가 확산 된것 이 자명한 사실 아닙니까?
우리국가사회에서도 이런 비인륜적인 독재세력의 편에서서 초법적인 범죄를저질러 온 김&장은 괴멸 되어야 할 집단입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사랑  2020-02-13 13:20:42
군산에서도 정치권에서 호남권 역차별 막아낼 큰사람이 한번 나와야합니다 ^^ 어떤 후보라도 정당을 떠나서

능력있고 중앙부처에 인맥과 경력이 탄탄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대변자 나라살림 잘챙길수 있는 후보힘차게 밀어줘야 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김의원님...  2020-02-13 12:34:13
고생하셨습니다...
의원님께서 군산국회의원 시절에
군산에서 내노라하는 현대.지엠.ocl 모두 털려나갔습니다
의원님이 쉬시는게 군산시민을 도와주는거라 생각합니다
이제 진정 당이 아닌 인물을 보고 뽑고 새술은 새부대에 담아야 합니다...
.
.
독자한마디 삭제 미롱동에서  2020-02-13 12:24:43
선거 100일 안남았는데 여론조사 결과에서 20% 지지율 뒤집기가
쉽지 않을것 같은데 그리고 민주당 대 김관영 프레임도
군산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60% 넘는대 이게 먹힐까?
누구든 선거 예단 하면 안됨 선거는 뚜껑 열고 개표 해봐야 알수 있음
독자한마디 삭제 ㅋㅋㅋ  2020-02-13 11:29:53
정치야망이 쎈분이라 김관영 이분은 아마 무소속 당선되고나서 민주당 입당할거같음 내생각임 ㅋㅋㅋ
독자한마디 삭제 파랑새  2020-02-13 10:33:42
정치인은 자기가 국회의원을 100년을 해먹고도
자기가 한번만 더하면 지역을 엄청나게 발전시킬 것처럼 구라를 칩니다
3선이 아니라 30선이라도 횟수가 중요한게 아니라 진정성이 중요한겁니다
군산시 예산에 새만금 예산 슬쩍 얹어서 예산 1조원을 돌파했다느니
개구라 치던 사람이 누굽니꽈~~~~~~~~~???
독자한마디 삭제 광신도  2020-02-13 09:32:49
민주가 밥 먹여 줍니까?
난 민주만 봐도 뭐가 정의 공정이고 토지공개념 한다는
사람들 정체가 의심스럽고 절대 지지 안합니다.
정부여당이 군산 와서 쇼만 했지?
이제 더 이상 잃을 것도 없고
독자한마디 삭제 이&정  2020-02-13 09:23:09
그럼 정선 카지노에 가서 데모라도 해보셨나요?도박장 운운 하면서 깎아 내리는 수준은 알만하구요.넓게 보고 크게 발전시키려는 의지를 이런 사람들 때문에 군산이 발전하지 못하고 있지요.군산은 지금 3선 의원이 나서도 쉽지 않은 형국이지요.서로가 협심해야 합니다.얄팍한 수준으로 군산시민을 우롱하지 마세요.3선은 되어야 희망이 보이기 때문이지요.이래도 이해가 되지 않겠 지만.
독자한마디 삭제 민주당은뭔죄  2020-02-12 22:16:17
김관영~ 민주당으로가자~~
이겨서 간다는데 누가뭐랄껴
그래봣자 질수도 없는 게임
철새라는 시시콜콜한애기는 그만
이번 총선 다 철새니께~
무소속출신들이니께~그저께든 어저께든
둘다똑같어!!!!!
독자한마디 삭제 김&장  2020-02-12 20:13:24
또 국제도박장을 공약으로 걸고 나오실 건가요?
아무리 포장해도 도박장입니다.
그런 천박한 공약은 김&장 답지요.
그러나 돈도 좋지만 훼손하지 말아야 기본가치가 있습니다.
어떤사람과 그 가정을 망가뜨리면서 돈 버는 것은 결코 옳지 않습니다.
물론 김&장 답긴 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김&장  2020-02-12 20:06:31
작년 조국사태에 김&장께서 \"조국없는 조국을 바란다\'고 멋진 현수막을 걸었더군요.
제가 답사를 하겠습니다.
\"우린 김&장 없는 조국을 원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김&장  2020-02-12 20:02:42
민주시민님!
김&장은 국회의원 되기전에 군산에서 한 것이 무엇이 있나요?
김&장에서 무고한 서민들 죄인 만들며, 돈 버느라 바쁘셧겠지요?
독자한마디 삭제 김&장  2020-02-12 19:53:26
김&장은 누구맘대로 당을옮겼는가.
그때쯤 세간에 돌던 애기 \"김&장이 대돌령 플랜을 가지고있다.\" ㅋ ㅋ
그때 회현에서 소가 웃고있더라~~
독자한마디 삭제 김&장  2020-02-12 19:50:25
김&장은 수단을 가리지않고, 돈을 버는 조직 폭력배보다 더 폭력적인 집단이다. 아예우리역사를 팔아서 돈을 버는 집단이다.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0-02-12 18:02:36
여러번 도전 했는데 안 되는데는 다 이유가 있겠지요~
독자한마디 삭제 독자  2020-02-12 17:45:19
과거 시의원 선거, 국회의원 선거 나오셨던분께 참신? 하다뇨 ㅎㅎㅎ
그건 군산사랑님 만의 생각이신거같네요.
독자한마디 삭제 ㅋㅋ  2020-02-12 17:42:14
김관영 의원님 8년동안 고생하셨지요.
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현재의 군산은 다같이 상생하여 어떻게 위기를 기회로 만들었는지, 앞으로 어떻게 만들지 고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김관영 의원님은 자신의 성과만을 과시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지금까지 혼자 독보적으로 추진하셨나요?
그래서 그런가 우리 시민들에게 피부에 와닿는 부분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사랑  2020-02-12 17:09:01
신영대 후보는 참신하다는 생각은 저 만 생각하는 걸까요?
아무곳이나 시도 때도 없이 나서는 식상한 정치인이 아닌 묵묵히 걸어온 길을 찬찬히 살펴 본다면 또 다른 신영대 후보의 진실성과 성실성이 바로 보일거 같군요^^
독자한마디 삭제 ㅇㅇ  2020-02-12 16:37:39
신영대는 뭐허는 듣보잡이냐 첨듣는다
독자한마디 삭제 민주시민님  2020-02-12 16:21:18
아래 민주시민님!!!
신영대 후보가 그 동안 군산에서 뭘 했습니까?
신영대 후보의 이력중에 군산과 관련된게 뭐가 있습니까?
우리 조상들은 대대로 군산에 살았고
내 자손들도 대대로 군산에 살 것입니다
그럼 나도 국회의원 나가야겠네요?
지금 군산은 굉장히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솔직히 김관영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정치초보보다는 3선 국회의원이 군산에 도움이 될것 같네요
독자한마디 삭제 민주시민  2020-02-12 15:59:12
민주당 신영대후보도 떨어지면
타지역으로 직장을 갈수있겠죠.
그러나 신영대의 집은 군산이고 부인은 군산지역
선생님이고 딸은 군산에서 초.중.고를 다니고
현재 대학을 다닙니다.신영대는 군산을 떠날수없는
시민과 더불어 함께하는 지역정치인 입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민주시민  2020-02-12 15:52:11
당선되면 민주당 복당?????
그럼 떨어지면 어디로 가나요?
김앤장로펌? 중요한건 떨어지면
군산을 떠난다는 것입니다.
모든 생활기반과 집이 서울에 있기 때문에.
군산은 단순히 국회의원 뺏지다는 고향일뿐.
독자한마디 삭제 그런건가  2020-02-12 12:13:40
선거치룬후 다시 컴백홈??
독자한마디 삭제 힐링  2020-02-12 09:44:38
김의겸 대 김관영 빅매치 기대했는데 김빠진 맥주잔...
당분간 군산은 김관영의 일방독주체제로...
독자한마디 삭제 칭다오  2020-02-12 09:24:50
서울~군산 열차로 70분대 주파
군산 전북대병원 개원으로 의료서비스 향상
시외버스 및 고속터미널 현대화
다~~~~~~~4년전에 공약하신 분
반성하세요.............
독자한마디 삭제 문현대  2020-02-12 07:12:58
입으로만 하지말고 몸으로 실천하는분을,,,,,,
독자한마디 삭제 지나가다  2020-02-11 19:31:52
그래도 군산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한 김관영의원이 적절하다고 판단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의힘  2020-02-11 18:26:25
신영대 화이팅!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20-02-11 16:46:34
조심스럽게 김관영 승리를 예측해볼란다..인물이..
독자한마디 삭제 메일  2020-02-11 15:46:38
김관영 vs 신영대 ㄴㄴ

김관영 vs 민주당 ㅇㅋ
독자한마디 삭제 아쉽다  2020-02-11 15:45:26
민주당을 떠나 국민의 당으로 옮겨서 김관영을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국회의원으로서 신영대의 자질과 능력에는 의문표 (?)
미워도 능력되는 놈을 찍는게 낫겠다
혹시 민주당에서 채동욱씨 내려보내면 바꿀란다
독자한마디 삭제 지곡동  2020-02-11 15:41:48
지난번엔 김관영
이번에도 김관영
독자한마디 삭제 수송동  2020-02-11 15:16:24
지난번엔 김관영
이번엔 신영대
독자한마디 삭제 에혀  2020-02-11 12:32:05
신영대 예비후보님은 오늘도 남북로 사거리에서 열심히 인사하시더군요
힘드시겠지만 굽히신 허리 횟수만큼 이 추위에 흘리신 땀방울만큼 표로써 지지율로써 보답받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캠프(?) 관계자분들께서는 상대후보에 대한 네거티브는 절대하지 말아주세요
총선에 관련된 지난 기사들의 댓글을 보면 표현 수준이 너무나도 저급하다못해 저렴해서 지지자들의 의식수준에 맞는 정치인을 가지고 있구나하고 새삼깨닫고 있습니다
익산에 한병도의원님, 안산에 전해철의원님도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인  2020-02-11 12:27:41
심각지로타리 ..
현재 글을보니 이리갈까 저리갈까라
당을 떠나서 오로지 군산을 위해서 뒬사람 은 ..
독자한마디 삭제 발전인  2020-02-11 11:20:00
김의겸 불렀다가 채동욱도 불러서 신영대 대신 김관영이를 이겨보겠다는 생각이네.군산이 맴만한가?김관영의원은 무소속이지만 민주당으로 복당할거 같네요.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  2020-02-11 10:30:13
김관영 당선후 민주당 복당일꺼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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