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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면, 주민들과 광폭 소통행정으로 큰 발전방안 모색 시선

2019-12-03 10:49:26

 

관내 55개마을 대표·47개 경로당 회장단 애로사항 수렴

 

정귀영 면장 “간담회 주민의견 꼭 반영되도록 노력 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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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면(면장 정귀영)은 지난달 총 9회에 걸쳐 대야이장 및 경로당 노인회장과의 간담회를 갖고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수렴했다.

이번 간담회는 산월리, 지경리, 복교리, 광교리, 접산리, 죽산리, 보덕리 등 관내 7개 리 55명의 대야이장 및 47개 경로당 노인회장과 소통행정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시정홍보 및 대야면 발전과 화합에 기여했다는 좋은 반응을 얻었다.

정철석 대야면이장협의회장은 “소통간담회는 대야면 이장을 하며 20여년 만에 처음 있는 일로 형식적이지 않은 뜻깊은 자리였다”며, “마을을 대표하는 이장들의 의견을 듣고, 친목을 도모하는 매우 의미있는 자리였다”고 간담회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

김길균 대한노인회 대야분회장은 “바쁘신 중에도 이렇게 하나하나 챙겨주시고, 노인복지와 경로당의 불편사항에 대해 관심 가져주시는 면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정귀영 대야면장은 “앞으로도 대야면 주민들과의 대화 기회를 늘려 소통행정에 박차를 가하고, 주민 편익 및 소득증대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나가겠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나온 민원사항과 주민 의견은 꼭 반영되도록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야면은 향후 지속적으로 면민 대표들과 간담회를 통해 주민숙원사업이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며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갈 예정이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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