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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주요 관광지에 야간조명 설치 호응

2019-12-03 10:35:51

 

구 시청광장, 은파호수공원, 철길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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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연말연시를 맞아 아름다운 경관조명을 설치해 방문객과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시는 겨울철 침체된 분위기 개선을 위해 주요 관광지에 야간 경관조명을 새롭게 설치, 야간에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야간 조명은 관광객과 시민들의 야간 산책 장소로 각광받고 있는 구)시청광장, 은파호수공원, 철길마을에 설치했다.

기간은 12월부터 내년 2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구)시청 광장과 은파 광장에는 높이6m, 규모의 트리와 사슴 조형물 등이, 철길마을에는 화려한 레이저 빔과 LED 조형물이 설치된다.

또한, 사진촬영을 위한 여러 가지 조형물과 사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은 주변 시설물과 잘 조화를 이뤄 야간에 멋진 추억을 만들어 볼 수 있다.

특히 가장 유명한 관광지에 화려한 조명이 설치되어 야경이 더 아름다워졌고, 주변 산책로와 도심 일대를 운치 있는 공간으로 바꿔 놓았다.

군산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은 경관조명을 보며 깊어가는 겨울의 화려한 거리를 거닐 수 있게 됐다며 반기고 있다.

시 관계자는“내년에는 시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의 메시지가 전달될 수 있도록 더 많은 장소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침체된 경기 속에서도 희망을 버리지 않는 소중한 시민들에게 야간 조명이 위안과 축복의 빛이 되길 기원한다”며, “시민 모두가 행복이 가득한 연말연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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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이런건굿  2019-12-03 23:27:41
잘했다
연말연시 도시의 야경은 사람들로 하여금 활력을 느끼게 하지
누구의 생각이었는지 몰라도 잘했다 잘했어

그리고 어려운 이웃도 도울 수 있는 따뜻한 군산이 되자
군산 사람들 힘냅시다!
독자한마디 삭제 조촌동주부  2019-12-03 18:25:17
암울한 도시를 조금이나마 북적거리는 여행객이 있어 참! 보기 좋더라구요
잘했어요. 짝!짝!짝!
독자한마디 삭제 메론  2019-12-03 14:31:26
아끼자 제발 전기세 제발 아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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