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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도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사랑의 김장김치 선물

2019-12-03 09:54:40

 

45박스 소외계층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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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옥도면이 소외계층에 김장김치를 전달하며 지역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옥도면은 옥도면새마을협의회(회장 이성호)와 옥도면새마을부녀회(회장 박은정)가 지난달 30일부터 사흘간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군산시가 후원해 지역실정에 맞게 새마을지도자와 지역주민이 서로 협력, 풀뿌리 공동체운동과 지역봉사 실천의 일환으로 추친되는 대민지원사업으로 진행됐으며 이날 만들어진 김치(10kg) 45박스는 옥도면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했다.

이성호 회장은 “새마을회원들이 정성으로 만들어진 김치가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라고 관내 지역을 우리 스스로 살기좋게 바꾸고자 노력해주신 봉사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유칠식 옥도면장은 “봉사에 힘써 주신 새마을가족들게 감사하며 살기 좋은 옥도면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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