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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군산시 예산안 1조 3080억원 규모

2019-12-02 10:15:48

 

올해 당초예산 대비 1747억원 증액...소상공인·일자리 지원 역점

 

시의회 심의 거쳐 오는 20일 최정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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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는 총 1조 3080억원 규모의 2020년도 군산시 예산안을 확정해 정례회기중인 군산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올해 군산시 본예산 1조 1333억 5200만원 보다 1747억원(15.4%)이 증가된 규모이다.

일반회계는 1조 1565억원으로 올해 본예산 1조 34억원보다 1531억원(15.3%)이, 특별회계는 1513억원으로 올해 당초예산 대비 214억(16.5%)이 늘었다.

내년도 군산시 예산안은 지역경제활성화, 소상공인 지원 및 일자리 확대 등에 중점을 두고  편성됐다.

강임준 시장은 “내년도 예산은 국별 보고회 개최 등 사전 타당성 검토를 통해 그 어느 때 보다도 책임감 있는 예산을 편성하고자 노력했으며, 시민이 공감하는 예산편성을 위해 지역 주민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사업에 예산을 우선적으로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군산시 자체 주요 세출예산은 ▲골목상권 소비지원사업 98억여원▲짬뽕특화사업 4억2천만원▲상권활성화재단 4억1천만원▲수제맥주 특화사업 3억원▲공공근로사업 43억원▲시민투자발전사업 출자기관 설립 100억원▲동백대교 경관조명설치사업 15억원▲재단법인 군산먹거리 통합지원센터 구축 및 운영비 36억여원▲과학영농분석지원센터 신축 18억여원▲출산지원금 및 축하금 16억원▲공공부문 청년멘토, 대학생 행정체험 캠프 9억원▲4차 산업혁명교육센터 구축 7억원▲청년수당 3억3천만원▲시간여행축제 7억3천만원▲공원 사유토지 매입 50억원▲노후 소규모 공동주택 통합관리사무소 운영 1억1천만원 등 이다.

국도비 보조사업은 ▲군산사랑상품권 발행 309억원(시비 179억원)▲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19억5천만원(시비 9억1천만원)▲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건립 30억5천만원(시비 20억5천만원)▲광역 해양레져체험 복합단지조성사업 40억원(시비 14억원)▲꽃새우 품질개선 및 유통활성화 10억4천만원(시비 5억7천만원)▲농민공익수당 45억5천만원(시비 27억3천만원)▲동물복지 활성화사업 14억원(시비 12억9천)▲귀농귀촌활력화 사업 17억1천만원(시비 8억7천)▲서군산축구장 조성 12억원▲미세먼지 마스크지원 10억8천만원(시비 3억8천)▲전국해양스포츠제전 운영 21억8천만원(시비 11억7천)▲군산문화재 야행 3억9천만원(시비 1억6천)▲전국도서관대회 1억9천만원(시비 1억7500)▲군산새만금국제마라톤대회 8억8천만원(시비 7억8천) 등이다.

한편, 2020년도 군산시예산안은 시의회 상임위를 비롯해 예결위 심의를 거쳐 12월 20일 시의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된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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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시의원  2019-12-05 14:12:51
골목상권 소비지원사업인가 동사무소에서 영수증가져가면 상품권주던거 내년부터 없어진다는데, 그거 예산깍은놈이 누구냐? 담에 그놈들 떨어쳐야헌다 주민,골목상권은 눈꼽만치도 생각안하는 시의원놈들 필요없다
독자한마디 삭제 흑흑  2019-12-05 06:38:49
완산주씨가 가끔 올을 말을 한단 말이야!!
독자한마디 삭제 개산주야  2019-12-05 05:44:54
개산주는 전남 촌놈이다. 전북사람이 아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메론  2019-12-04 10:05:50
완산주님에 말씀에 공감함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완산주  2019-12-03 14:29:43
부안바지락수제비가 훨맛있다~
독자한마디 삭제 답답하다  2019-12-03 11:19:14
군산이 짬뽕이 맛있어서 유명하냐? 그냥 티브 나오니깐 유명한거다.
왜 시대적 흐름을 모르고 그런말들은 하는것인가?
짬뽕거리 짜장거리 빵집거리 타 도시들은 하고 싶어도 방송에서 안읽어줘서 못한다.
군산은 입지조건이 얼마나 좋으냐?
해물이 잔뜩들어있는 바닷가 짬뽕거리 줘도 못하는 행정이 문제다.
비판은 하지 말고 열심히 할수 있도록 새로운 방안을 찾아서 알려주어라.
행정애들은 꽉 막혀서 그걸 모른다.
아니 중앙로에 점포가 그렇게 마니 비어있는데 월세가 비싸다는건 대체 무슨 화법인지?
시가 매입해서 저렴하게 임대해주면 해결될것을 15억 가져다가 썩히고 있으니 참 나 답답하다.
독자한마디 삭제 메론  2019-12-02 20:43:03
ㅋ 밥먹다 뿜엇다 ㅋ 대체 짬뽕거리 어떤아이 머릿속에서 나온 아이디어냐 ㅋㅋㅋ 접시물에 코박고 죽어라 ㅋ 인위적으로 군락만 만들면 우루루 몰려오냐? 존주 고궁 비빔밥 번호표 뽑고 기다리며 먹는다 주변에 무슨 비빔밥거리 군락이 보이던? 한심하기는...
독자한마디 삭제 복지  2019-12-02 17:10:06
복지는 보편적이어야한다. 세금이나 선별적으로 걷어야한다 글고 누가 상품권이 복지정책이라드냐? 상품권은 지역상권살리는 경제정책이야 밥팅아 대형마트,백화점,아울렛,홈쇼핑,인터넷쇼핑에서 소비하는 사람들을 10%할인으로 꼬셔서 지역에서 돈쓰게하는거..
독자한마디 삭제 웃기는짬뽕거리  2019-12-02 16:36:40

\'군산 짬뽕거리\' 사실상 무산…입점 예정 9곳 중 1곳만 입주

기사입력 2019-12-02 15:46

불투명한 영업 전망과 높은 임대료에 줄줄이 입점 철회

(군산=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군산시가 조성하려는 \'짬뽕 거리\'가 무산될 것으로 보인다.

불투명한 영업 전망에 임대료까지 치솟아 입점 예정 업체들이 줄줄이 발을 빼고 있기 때문이다.

2일 군산시에 따르면 근대문화역사 거리 일대에 조성하는 짬뽕 거리에 들어오려던 9개 업소 가운데 8곳이 입점 의사를 철회했다.

1곳만이 계획대로 문을 열고 영업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짬뽕 거리의 짬뽕 업소는 기존 3곳을 포함해 4곳에 그치고 있다.

짬뽕 거리라는 말이 무색한 규모다.

짬뽕 거리에 최대 15개 업소를 밀집시키겠다는 군산시의 계획과 비교하면 4분의 1 수준이다.

업소들이 입점을 포기한 것은 짬뽕 거리가 유동 인구가 많지 않은 구도심에 있어 손님을 끌기 어렵다고 판단해서다. 여기에 임대료는 상대적으로 높지만 건물이 낡아 리모델링비 등의 부담은 크다는 점도 입점을 포기하게 한 요인이다.
독자한마디 삭제 사람  2019-12-02 16:23:23
일부의 인간은 단순하다 단순하다 못해 멍청하다
왜냐 군산사랑상품권같은 제도에 맥을 못 춘다
복지는 선별적이어야한다 그런데 상품권은 돈 있는 자에게 유리한 복지제도이다 세금으로 부자들 복지를 대주는 셈이다 그런데도 좋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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