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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간 방치 산북동 미성중 부지에 단설유치원 설립

2019-01-10 09:43:02

 

(가칭)공립 미성유치원 계획, 교육부 투자심사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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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립유치원이 들어설 예정인 산북동 미성초 인근 부지.

오랫동안 방치되어 왔던 산북동 미성중학교 부지(산북동 칠성2길 27)에 단설유치원이 설립될 계획이다.

군산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최근 사립유치원 비리 등과 관련해 공립유치원을 확대할 필요성이 있으며 기존 군산 지역 단설유치원이 동부권에 집중되어 있어 소외된 서부권을 위해 (가칭)미성유치원 설립을 추진하게 된 것.

(가칭)미성유치원은 예산 약 128억 원을 투입해 202133,267규모로 개원할 예정으로 지난달 21일 전라북도 재정투자심사를 통과하고 오는 4월 열리는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특히 설립예정 부지는 지난 1993년 군산교육청이 취득한 학교용지로 총 273220041470에 미성초등학교를 개교하고 나머지 1262는 미성중학교 예정부지로 남겨둔 채 신설 수요가 없어 25년 동안 방치되어 왔다.

장기간 방치되면서 잡풀과 쓰레기가 무성 관리가 이뤄지지 않아 인근 주민들이 체육시설이나 주민편의시설 등으로의 전환을 꾸준히 요구하기도 한 바 있어 미성유치원 조성이 반가운 소식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문지연 기자 (soma7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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