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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도시재생뉴딜연구회, 군산 우체통거리 방문

2018-12-12 19:09:03

 

주민주도 도시재생 우수사례 벤치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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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주도 도시재생 활성화 방안을 연구하고 있는 전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도시재생뉴딜연구회(대표 조동용 의원, 군산3)가 12일 군산시 우체통거리를 방문했다.
 
이날 송석기 총괄코디네이터(군산대 교수)는 “군산 도시재생 선도사업은 도시재생사업으로 물꼬를 트면서 타 부처의 각종 연계사업들을 끌어 들였고, 신규창업 99건, 마을기업 등 사회적 경제조직이 눈에 띄게 증가한 것, 시민들의 만족도 향상, 그리고 우체통거리가 바로 성과다”고 설명했다.

또한, 남은 과제로는 도시재생사업 후 지속가능성 확보, 유지관리방안 마련, 주민참여형 관리방안, 성과의 확산 방법 등을 꼽았다.

연구회는 도란도란우체통거리 경관협정운영회 배학서 회장의 안내로 주민주도 도시재생 우수사례로 손꼽히는 우체통거리를 답사하며 주민주도 도시재생의 성공비결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조동용 연구회 대표의원은 “도내 도시재생 현장 중에 주민이 주도하는 도시재생 성공사례를 공부할 수 있어 매우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도시재생사업은 결국 주민이 주인이 되어야 성공할 수 있는 만큼 주민들이 함께 하겠다는 의지가 매우 중요하며, 주민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도시재생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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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탈군산  2018-12-26 18:17:48
일제 잔재 없앤다고 다 때려 부수더니 이제 와서 도시 재생 사업한다고 왜넘 적산가옥들 인위적으로 짓는 게 도시 재생 사업이냐!!! 어처구니없다
독자한마디 삭제 더불어잘살자  2018-12-13 11:04:32
더불어 행복한 사회 (혼자만 잘 살면 무슨 재미인겨?)

도시재생 정책으로 타지에서 젊은 방문객도 찾아오고 아픈 역사를 공부하고 더 나은 사회를 건설하기 위해 많은 방문객들이 찾아와서 빈 상가도 소폭 감소했습니다.

논, 밭을 아스팔트로 매우고 과잉공급된 아파트틀 짓는 것이 정녕 자연적인가? 도시팽창은 결코 자연적인 것이 아니라 인위적인 현상이 맞지요. 양심이 있다면 초등학생학테 한 번 물어 봤으면 좋겠습니다.

인간이 가진 가진 마음 4단 7정 중에 하나가
측은지심(惻隱之心)입니다.
힘든 지역이나 힘든 사람을 불쌍히 여기는 것은
성경에도 선한 사마리아인 사건에도 잘 나와 있습니다.
자의든 타의든 나도 언젠가는 불쌍히 여김을 받는 존재개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근거는 낙후도심에 대한 도시균형발전, 노후주거지 삶의 질 향상, 노후파산 방지로 인한 이들에게 복지비용 감소 등, 우리나라 인구구조를 보면 초고령화사회 진입하고 있고 인구는 계속 줄고 있는데 도시가 팽창되면 수요와 공급법칙에 의해 군산의 지역경제는 초토화될 것입니다.

영국 세필드도, 스웨된 말뫼 등 산업구조 변화나 도시팽창으로 소외받았던 지역들이 도시재생의 성공사례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수송동이나 상가들도 롯데몰 입점과 신역세권 등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도시팽창으로 앞으로 새만금의 국제도시 등장의 원인으로 수송동도 미래 시점에 어려움을 겪을 공산이 큽니다.

그래서 우리는 도시팽창정책을 지양하고 압축적 도시재생을 실시해야 하는 시대적이고 사회적 요구(필요성)가 증대되고 있습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자연인  2018-12-13 05:54:17
왜 자연적으로 쇠퇴한 구도심들을 살려야합니까
그냥 놔두십시요
사람 미어터지는 수송동 미장동 조촌동도 고치고 예산 퍼붓어야할데가 천지인데 왜 사람도 없고 찾는이도 없는
구도심에 쓸데 없이 예산을 들여야합니까
소수의 몇사람을 위해서
다 자연적인 흐름이 있는 것입니다
월명동 영화동에 쏟아부은 예산이 얼마입니까
그런다고 군산이 살기좋아졌습니까
시민들 삶의 질이 높아졌습니까

구도심 억지로 살리려고하지 마세요
순리입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행정력도 필요  2018-12-12 23:12:19
존경하는 도의원 님께

지역 주인이 주인이되어야 되어야 성공한다는 이야기에 부분적으로 동의합니다.

하지만 지금의 원도심의 침체는 원도심 주민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구조적 원인때문입니다.

그래서 원도심 주민들의 자발적인 노력도 중요하지만 관(지방 및 중앙정부)에서도 노력과 관심을 더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지역에는 60대 이상 초고령층의 토박이 어르신들이 과거 풍요로웠지만 현재 가난함 가운데 노후 파산 등의 위기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즉 현재 저출산, 초고령화, 저성장 상황에서 과거 경제 고성장기 도시확장정책(팽창정책)에 의한 50만으로 설정된 도시개발계획

논, 밭, 공업지대였던 지역을 아파트(주거지역)으로 용도변경(페이퍼코리아, 수송동, 미장동, 나운동, 산북동 도시개발)되면서

도시가 팽창되면서 구도심들이 쇠락한

구조적 원인입니다.

원도심 주민들도 물로 2부제 하던 학교(군산초, 월명초 동산중 등)가 폐쇄될정도의 아픔과 IMF이후 물가상승률에 비한 실질자산가치 감소와 대형쇼핑몰 입점, 산업구조변환(GM 폐쇄, 현대중공업 및 하청기업 폐쇄)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곳이 영동 등 입니다. 지금 영동 가보면 속상해서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빈 상가는 매매 임대 딱지가 붙어 있고 비어 있는 상가 안에는 각종 수도세, 전기세, 재산세, 통신요금, 각종 채무 독촉장 등의 공과금 청구서가 가득 쌓여 있습니다.

낙후된 원도심에 생활 SOC등을 확충하여 생이 얼마 남지 않은 어르신이 조금이나마 행복할 수 있도록 삶이 질이 개선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간곡히 호소드립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수영장 생활 SOC  2018-12-12 22:52:15
건의드립니다.

낙후된 원도심 폐교(군산초, 월명초, 동산중)등을 활용하여 수영장 등 생활 SOC확충을 통한 낙후 도시 균형 발전(정주여건 강화) 및 재생 및 초고령화된 인구의 건강권 보장 및 삶의 질 향상 필요하고 이를 통해 침체된 지역과 상권이 활력을 되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도심에 위치한 시티수영장은 1회 이용료 : 약 6000원, 대야 국민체육센터 나 월명체육관 수영장 1회 이용료: 약 2200원

월명체육관 수영이나 대야 국민체육센터 수영장까지는 너무 멀고 버스도 돌고 돌아갑니다, 씨티수영장은 상대적으로 고가입니다.

제1차 경제활력 대책회의 개최(지역밀착형 생활 SOC 투자 보완방안)에서는
[붙임] 1차 경제활력 대책회의(지역밀착형 생활 SOC 투자 보완방안).hwp
[붙임] 지역밀착형 생활 SOC 투자 보완방안.hwp
출처: 기획재정부
http://www.moef.go.kr/nw/nes/detailNesDtaView.do?searchBbsId1=&searchNttId1=MOSF_000000000022949&menuNo=4010100


정부는 정부서울청사에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제1차 경제활력 대책회의 겸 제20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이 같은 ‘지역밀착형 생활 SOC 투자 보완방안을 논의했다고 한다.

출처 : http://www.edaily.co.kr/news/read?newsId=03440726619437864&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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