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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군산, 공무원 지혜로 극복해야’

2018-12-06 15:47:00

 

김중신 시의원 5분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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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의회가 군산의 위기를 도약의 기회로 만들기 위해선 군산시 공무원들의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촉구하고 나섰다.

 김중신 시의원(사 선거구)은 6일 제214회 제2차 정례회 4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공무원이 살아야 국가가 산다는 말이 있듯이 위기의 군산도 공무원들이 지혜를 모아 힘을 합쳐 나가면 빨리 회복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세계 최고의 금융 중심국가인 싱가포르의 경우 지금처럼 잘사는 나라로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싱가포르의 엘리트 공무원들의 힘과 능력이 국가발전에 큰 힘이 된 반면 군산시 공무원들은 아쉽게도 구태의연한 공무원 문화에 젖어 자기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의기소침하고 복지부동의 자세로 일하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최근 행정을 둘러싼 환경은 국제화, 정보화, 지방화, 행정수요의 복잡다양화, 전문화 등 혁명적인 변화를 거듭하고 4차 산업시대의 공무원들에 대한 역할과 기대도 점점 변화하고 있다”며, “군산시 공무원들도 시민을 생각하는 공무원이 되기 위해 전문성 및 창의성은 물론 봉사정신을 더욱 키워 군산발전의 원동력이 되어 줄 것”을 강조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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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걱정입니다  2018-12-08 06:46:20
공무원이 무슨 죄있나요? 시장이 시키는데로 하지
시장이 제대로 일하지 못하고 시민단체 아바타 노릇하면
시의회라도 잘 좀 하세요
군산의 기업유치 물건너 가고 있고
시의원들 마저 시민단체와 함께 놀아나니
군산의 경제가 참으로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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