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19년 02월 24일(일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현대중 군산조선소에 태...
 ‘군산형일자리’ 기대감 ...
 동서발전, 군산조선소 ...
 군산대 마한무덤군…문화...
 수송동 사거리서 음주차...
 새만금개발청장에 군산출...
 시, 군산사랑상품권 500...
 “동서발전, 군산조선소...
 김현숙 제 3대 새만금...
 고군산 응급의료시스템 ...
군산대는 약대유치에 총...
왜 이걸 교환하는 곳은 ...
지금은 서울 살지만 ...
부안 김제 군산 싸우면 ...
저는 군산에서 자라 지...
 

  홈 > 교육/문화

 

도내 모든 혁신학교, 자율학교로 지정

2018-10-08 17:31:56

 

내년부터 교육감 직권지정 추진, 교육과정 운영 자율성 보장

 

(+)글자크게 | (-)글자작게

내년부터 전북지역 모든 혁신학교가 자율학교로 지정·운영될 예정이다.

김승환 전라북도교육감은 13일 확대간부회의에서 “혁신학교 전체를 자율학교로 직권지정 하는 것에 대해 조치를 취해달라”고 관련부서들에 주문했다.

현재 도내에서는 초·중·고교 57곳이 자율학교로 지정·운영되고 있으며, 여기에는 혁신학교 18곳(초 10개교·중 5개교·고 3개교)이 포함돼 있다.

자율학교로 지정되면 교육과정 운영의 자율성이 보장된다. 이에 그동안 혁신학교로 지정·운영되는 학교들의 자율학교 동시 지정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또한 혁신학교들이 자율학교로 동시에 지정되면 중복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행정적인 측면에서도 효율성이 기대된다.

이와 함께 김승환 교육감은 유치원 영어교육 허용과 관련해서는 ‘놀이중심’으로 가야한다는 것을 재차 강조했다.

김 교육감은 “유치원 교육 전체를 놀이중심으로 전환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그래야 학습발달과정에 맞고, 초등학교 1학년 교육과정과도 아무런 부담없이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문지연 기자 (soma7000@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모바일버전회사소개자문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