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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까지 군산사랑상품권 350억원 추가발행

2018-10-08 14:00:55

 

강임준 시장, 행안부와 최종 조율 밝혀

 

개인 구매비중 늘어...법인 등 구매 참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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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연말까지 군산사랑상품권 350억원 어치를 추가로 발행할 계획이다.

강임준 시장은 8일 군산시청 브리핑룸에서 취임100일 기념 기자간담회를 갖고 “군산사랑상품권이 어려움에 처한 군산경제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연내 350억원 어치를 추가발행키로 행정안전부와 협의를 마쳤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달 3일 군산사랑상품권 1차분 200억원어치를 첫 발행해 인기리에 판매를 완료한데 이어 오는 10일부터 2차분 110억원 어치에 대한 판매를 시작한다.

새롭게 발행하게 될 3차분 350억원 어치는 10% 할인금액인 35억원을 정부 예산으로 지원받게 된다.

이로써 군산사랑상품권은 9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총 660억원 어치가 군산지역에 유통돼 주력산업 붕괴로 산업위기 지역으로 지정된 군산경제 활성화의 효자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시민들은 동네 주변의 학원, 음식점, 주유소, 이미용실 등의 생활주변 가맹점에서 군산사랑상품권 사용 편의를 느끼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어 상품권을 통한 골목상권 활성화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된다.

1차분 200억원 어치를 판매한 결과 개인 구매율이 월등히 높은 것으로 분석됨에 따라 군산지역 기업체를 비롯한 법인 단체 등의 보다 적극적인 구매 참여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또한, 학원업종 등 일부 가맹점의 경우 군산사랑상품권 금융기관 현금 교환액 한도가 제한돼 있다며 고객들에게 상품권 사용 제한을  고지하는 사례도 있어 가맹점주들에 대한 시 차원의 충분한 홍보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현재 군산지역에는 군산사랑상품권 판매대행점 72개소, 가맹점 6800여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강임준 시장은 “군산사랑상품권이 지역자금 외부유출을 막고, 지역경제를 시민 스스로 살릴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는다면 성공한 정책일 될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관심과 호응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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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산유화  2018-10-16 07:01:59
구시장 한가운데 젓갈상점에서 나는 젓갈 냄새로 인하여 구시장 안간다는 사람많은데 젓갈 상점 바람통하는 창가쪽으로 했으면 좋았을텐데하는 생각입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유령  2018-10-13 10:56:21
군산시는 왜 빈 상가만 늘어난다유.? 이러다가 군산사랑상품권 프랑카드와 빈상가 상가임대 광고가 군산시를 도배하게 생겼네유.그러다 전부 빈상가 되는거아녀? 시장님 선거사무실로 쓴 빌딩도비어있당게.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사람  2018-10-11 20:52:56
두 마트에서 연간2000억이넘게 빠져나가는데,군산 상품권은 어찌됬
던 군산내에서 돈이 도니 소상인들 에게는 큰도움 될것같고.상품권사용자도
10%이득이니 문제점들만 보완한다면 아주 괜찬은제도같음.
우리집도 병원.수퍼.식당등에서 열심이 사용중.내일 이불도 사러간다고~
독자한마디 삭제 댓글  2018-10-11 19:17:32
저는 우리가족이 2백만원 구매하여 애들 학원비며 외식도하고 아주 잘 쓰고 있습니다.
잘 살진못하지만 10%으로 DC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군산상품권 적극권장합니다.
댓글 원하지 않습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dd  2018-10-10 22:13:39
상품권은 공짜로 나오나요? 일자리가 없는데 무슨돈으로 구매하나요?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18-10-09 17:36:08
시장에 수천만원 투자해서
많은시민들이 이용하기 바라지만
구시장 그리고 나운시장 한번 가보세요
다니기 힘들게 물건을 진열해놓아 짜증나
이용하려해도 기분이 상해 두번다시 가기싫은 정도입니다
양쪽 번영회장되시는분들
아예 능력없으면 내려놓으시던지
관리도 못하면서 완장차지 마시고
그리고 시에서도 지원도 끊어주시고
지도감독 부탁드립니다
또한 대야5일장도 소문이 나서 외지에서도
많이분들이 왕림해주시어 활성화되고있지만
일부 몰지각한 상인의 착각으로 위와같은
실정입니다
서로 양보하여도 어러운 경제인데
고객에게 눈쌀찌푸리게 하면다시찾겟습니까?
독자한마디 삭제 나운  2018-10-09 15:51:59
사업자끼리 짜고치기가 없을까? 내가 저 가게에 100만원 결제해주고 저 가게에서 내 가게에 100만원 결제해주고.. 있는 놈들끼리 다 해쳐먹는 결과로 끝날수도 있다.
독자한마디 삭제 나사용처  2018-10-09 14:52:42
군산사랑상품권으로 옥산로컬에서 사용하고 정육점에서 삼겹살,목살사고 동네마트에서 사용함.
독자한마디 삭제 공개해야  2018-10-09 14:04:45
사용처와 개인 업체등 면밀히 공유해서 페이백하는일 없도록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군산시는 공개하실꺼죠?
독자한마디 삭제 ㅋㅋ  2018-10-09 13:54:30
내주변은 어찌 샀다는 사람이 한명도 없냐 조사해봐라
독자한마디 삭제 난찬성  2018-10-09 12:59:58
모든 시민들에게 구매할수있어서 굿.
10%할인이어서 굿.
군산경제 살려서 굿.
독자한마디 삭제 이건아님  2018-10-09 09:52:09
난 반댈세.군산사랑 상품권!
특정인만 혜택을 보는 이런 방향은 옳지 않음.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양반  2018-10-09 08:22:18
군산시 노조와 군산시의회에서는 샀는지부터 조사해봅시다. 시민들만 호구도아니고
독자한마디 삭제 다람쥐  2018-10-08 21:59:45
군산경제가 어렵습니다.월명공원 주변 설림산 석치산등에 이번 태풍으로 떨어진 밤송이와 도토리을 줍기위하여 주머니와 베낭을 짊어지고 많은 사람들이 상수리 나무 밑에서 시간 가는 줄모르고 줍고 있습니다.불법주차만 단속하지 말고 이들은 단속대상이 안되나요? 말못하는 다람쥐나 기타 동물의 월동식량을 싹쓰리하면 이들은 뭘먹고 사나? 하기야 사람이 우선이지만 법으로 단속이 안되나요? 단속해서 벌과금으로 도토리를 사서 월명산에 뿌려 줍시다.다람쥐들이 배부르게 겨울을 나게 합시다.도토리 점시가지고 소풍을 갈수있게 합시다.
독자한마디 삭제 할당  2018-10-08 19:01:56
군산시청 직원들 의무적으로 조금씩 구입하게 하세요
특히 , 군산시에 거주하지 않고 타지역에서 출퇴근 하는 직원들에게는 더욱 더 구입하게 하세요.
독자한마디 삭제 좋은정책  2018-10-08 16:04:02
군산사랑상품권은 성공할것입니다.
지역경제에 큰 도움.

현금이 타지역으로 유출되는것을 방지합니다.
나는 10%할인으로 계속 구매할것임.
강임준 군산시장 화이팅!
독자한마디 삭제 현금  2018-10-08 14:37:02
1차분 판매완료는 됐으나 가맹점주 물어보면 상품권으로 결제하는 손님은 거의 없답니다. 몇 가맹점일수도 있겠지만..
분명 시세차익으로 개인이 명의도용해 대량구입한게 뻔합니다. 그래도 뭐 어쩔순 없지만서요.. 조금 아쉬운게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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