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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레이’, 군산에 1천억원 추가 투자 발표

2018-09-13 14:35:49

 

군산공장 2단계 증설 지역경제에 희소식, 오는 2021년 완공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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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만금산업단지내 ‘제1호 외국투자기업’인 일본 도레이 기업이 군산에 최대 1천억원 규모의 공장증설 투자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침체된 지역경제에 희소식으로 전해지고 있다.

 일본 도레이 닛카쿠 아키히로(Akihiro Nikkaku) 사장 일행은 13일 송하진 도지사를 만난 자리에서 오는 2021년까지 도레이 군산공장 증설 투자계획을 밝혔다.

 이날 면담자리에는 데구치 유키치 일본 도레이 부사장과 이영관 도레이 첨단소재 회장 등 임원들이 대거 참석해 도레이 군산공장 증설투자계획에 대한 의지를 보여줬다. 

 송하진 도지사는 이날 “도레이 기업이 새만금 산단에 투자를 한 것은 새만금의 미래는 물론 전북과 군산의 지역경제에 매우 큰 의미를 갖고 있다”며 “추가 투자로 어려운 지역경제에 단비와 같은 희소식을 전해 준 도레이가 성공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도레이 군산공장은 PPS, 컴파운드 및 일부 유틸리티 등에 대해서 투자할 계획을 갖고 있다. 2기 공장 설계를 마치는대로 실제투자가 이뤄질 전망이다. 투자금액은 약 800∼1,000억원 정도 예상이 된다. 

 도레이는 오는 2019년 6월부터 본격적인 설비발주를 시작으로 10월 파일링, 터파기 등 토목공사를 진행하는 등 본격적인 투자가 진행될 예정이다.  

 2021년 5월까지 공사를 완료하고 2021년 9월에 시제품 생산, 10월부터는 본격적인 제품을 생산할 계획이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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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무능  2018-09-18 19:29:31
무능
독자한마디 삭제 먼송지사여 ㅋ  2018-09-18 14:35:20
원래 1차지을때부터 2차증설 다 끝난얘긴데
송지사는 무슨ㅎ
독자한마디 삭제 나원참  2018-09-15 23:12:27
답답허니 도지사가 직접뛰어서 투자이끌었고만..
송도지사가 군산일까지 다해주는겨?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인  2018-09-13 20:04:19
아무것도 못하고 공항 예산도 못 가져오는 무능한 송하진 싫어 철도 도로 항만 공항이라도 있어야 기업유치가 더 쉬운데 민주당 대표가 새만금공항 전남 무안공항과 중복된다고 반대 하면서 서산공항 확장시키는 예산만 받고 이런 시기에 도레이 고맙군
독자한마디 삭제 이 대목에서  2018-09-13 15:53:06
지역 낙후 극복과 새만금 활성화를 위해 가칭 \"저팬 타운\"을 고려해 보자. 갈수록 침체되는 국내 경기와 양극화, 통일시대를 대비한 경기북부의 집중 개발로 문재인 정부의 새만금 지원도 요원한 실정이다.

이럴때 머리를 써서 국내외에 새만금 특별 저팬 타운 건설을 발표하면, 지진으로 정주환경이 열악해지는 일본인들과 국내외 투자 그룹의 관심이 증폭되고, 적어도 삼성의 투자 유치에 일조할 것이다.

이탈리아 낙후 지역들이 제3국 난민들에게 좋은 조건으로 정착을 유도하여 동네가 활기차게 변하고 있는 것처럼, 수도권에 비해 모든 것이 경쟁이 안되는 이곳에서도 뭔가 변화를 줘서 발전의 기폭제로 삼아야 한다. 더구나 근대문화 관광 도시로 발전하고 있는 형국에 실제 일본인들이 거주하는 타운이 만들어 진다면 여러모로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이다.

다른 어느 나라보다 의식 수준도 높고 투자여력도 있을 터, 행정당국의 혜안과 혁신적인 추진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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