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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지역, 내년 고교 신입생 학급당 29명으로

2018-08-10 11: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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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교육청은 2019학년도 고등학교 신입생 학급당 학생수를 최대 3명까지 하향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군산지역 평준화지역 일반고는 신입생은 한 학급당 29명으로 특성화고와 비평준화 일반고는 25명에서 3명이 감소한 22명으로 조정된다.

또한 전주지역 평준화지역 일반고는 전년 미달인원(437명)을 반영해 30명에서 2명을 감소한 28명으로 배정했고, 익산지역도 30명에서 1명 감소한 29명으로 배정했다.

전주와 익산 지역 특성화고와 비평준화 일반고도 25명에서 3명이 감소한 22명, 이외 지역은 24명에서 2명 감소한 22명을 배정했다.

도교육청은 2019학년도 고등학교 입학 예정자가 감소(2018년 1만8,175명→2019년 1만7,820명, 355명 감소)하기는 하지만 2018학년도에 비해 적은 수준으로 감소되고 있으므로 기존 고등학교 학급편성 지침을 유지해 학급당 학생수를 낮추는 교육여건 개선과 미편성 학급에 대해서는 자연적으로 학급감축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자 학급당 학생수를 하향 조정한다고 설명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향후에도 고교 입학 예정자는 2019년 1만7,820명에서 2025년 1만5,523명으로 12.89%(2,297명)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고등학교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일정수준에 도달할 때까지는 학급당 학생수를 지속적으로 낮춰 가도록 노력할 계획”이라며 “장기적으로는 교원수급 등 여러 여건을 고려해 학급감축도 병행하는 방안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지연 기자 (soma7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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