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18년 12월 12일(수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동백대교 개통 임박......
 군산전북대병원 과제 산...
 군산시, 역대 최대 1조 ...
 군산 영동상가, 소규모 ...
 갈 길 먼 체류형 관광객...
 군산에 서해안 최대 해...
 강태창 이사장, YMCA 호...
 군산 1년새 인구 2500여...
 재능기부로 효도하는 군...
 군산사랑상품권 710억원 ...
 

  홈 > 경제

 

새만금산단 임대용지 추가 확보, 투자활성화 추진

2018-08-10 10:13:41

 

올해 10만평 확보...내년 임대용지 67만㎡ 국비 552억 확보 총력

 

(+)글자크게 | (-)글자작게



전라북도는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 위기상황 해소 대책 일환으로 새만금산업단지 내 대규모 장기임대용지를 추가 확보 중에 있다고 10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2019년까지 총 1,030억원 투자를 통해 새만금산업용지 100만㎡(약 30.3만평)를 새만금청・전북도・군산시가 공동 매입 후 지역경제 유발효과, 연관산업 육성, 고용창출 효과가 큰 대규모 투자유치를 추진하는 내용이다.

또한, 장기적으로는 200만㎡(약 60.6만평)를 확보하는 사업이며, 꾸비 1648억원과 지방비 412억원 등 총 2060억원의 예산이 투자된다.

새만금산단 임대용지의 연간 임대료는 재산가액의 최저 1%이며, 임대기간이 최장 100년까지 가능해 투자기업 입장에서는 초기투자 비용 부담 등이 해소되어 타 지역과 비교하여 새만금 산단 투자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1단계 새만금산업단지 임대용지 확보(100만㎡, 30.3만평) 사업예산 중 일부인 33만㎡(10만평), 국비 272억원을 올해 정부추경에서 확보하였으며, 투자관심기업 증가로 내년 67만㎡(20.3만평) 추가 매입을 위해 지속적으로 국비 확보가 반드시 필요한 상태이다.

임민영 새만금추진지원단장은 “새만금 투자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6월 초 국내기업도 임대용지 입주가 가능하도록 새특법 개정을 완료하였고, 지난해 말 국내기업 임대료를 5%에서 1%로 인하하는 법안을 발의하는 등 정치권에서도 제도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최근에는 많은 기업에서 새만금산단 임대용지 입주 희망을 문의해 오고 있어 추가 20만평 확보가 반드시 필요한 상태다”고 밝혔다.

또한 “새만금산업단지 임대용지 조성사업으로 지역 산업구조 다변화와 새로운 산업 육성 등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산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7  2018-08-10 16:05:41
새만금산단과는 별개로 군산3국가산단 추가 지정해야 한다고 본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  2018-08-10 15:15:43
새만금 사업 발목잡는 전라남도

 

 

 

 

 

 

모바일버전회사소개자문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