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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상공회의소, 강임준 시장 초청 경제활성화방안 간담회 열어

2018-07-10 15:05:01

 

강임준 시장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회생에 주력”

 

김동수 회장 “최저점 군산경제, 향후 상승 모멘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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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상공회의소(회장 김동수)는 10일 리츠프라자호텔에서 강임준 군산시장을 초청해 ‘고용ㆍ산업위기의 군산경제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동수 회장은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가동중단에 이은 한국GM 군산공장의 폐쇄로 산업위기와 고용위기를 맞은 군산경제는 이미 바닥을 지나 최저점에 놓여있는 만큼 향후 상승의 모멘텀 만이 있어야 할 것”이라고 모두발언했다.

이어 “상승의 모멘텀을 위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군산’의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도록 하고, 작은 것 하나 하나 시민과 함께 뜻을 모아 소통과 화합으로 상생의 길을 열어 가는데 군산상공인들의 의지와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 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시민이 함께하는 자립 도시 군산을 만드는데 모든 역량을 결집할 것”이라면서 “한국GM 군산공장의 전기차 생산기지 재가동 방안과 신재생에너지 사업분야의 활성화, 관광 농수산 산업 등 다양한 산업부문에서 지역경기 회생을 위한 방안을 강구해 나가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회생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간담회는 군산상공회의소 의원사 50여개 사와 소상공인협회 등 지역내 주요 기업인들이 참석하고, 지역경제 현안에 대한 질의와 응답으로 진행됐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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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미래  2018-07-12 16:05:19
조선소 GM 재가동 시켜라 그리고 통수 전남 조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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