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18년 11월 15일(목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군산전북대병원 편입토지...
 시, 아동수당 군산사랑...
 김관영 의원, “새만금...
 군산초 이전 임박…시 ...
 영화 '군산: 거위를 노...
 의정활동 백미, 시의회 ...
 군산시의회, 역대 의장 ...
 군산청년센터 장미동에 ...
 ‘장애인 주차구역 안~돼...
 “소룡동 세무서 부지, ...
 

  홈 > 건강/스포츠

 

군산대 탁구부, 대통령기 시도대항대회 2관왕 기염

2018-07-10 09:52:05

 

여대부 단체전·개인복식 우승, 전국체전 메달 기대감

 

(+)글자크게 | (-)글자작게



 군산대학교(총장 곽병선) 탁구부가 전국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군산대 탁구부는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군산 월명체육관에서 열린 제34회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탁구대회에서 여대부 단체전과 개인복식 우승을 차지하는 등 대회 2관왕을 달성했다.

 이번 대회 군산대는 단체전 8강에서 광주 호남대를 3대0으로 가볍게 물리치고 4강에 안착한 뒤 준결승에서 부산 영산대도 3대0으로 제압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 군산대는 경기 용인대를 만나 우수한 경기력을 선보인 결과 3대0 완승을 거두고 전북 탁구의 저력을 과시했다.

 특히 군산대는 8강부터 결승까지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퍼펙트 플레이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와 함께 여자 대학부 개인 복식에 출전한 박민주(4년)-허유진(1년) 조는 결승에서 영산대 안영은(3년)-조효영(3년)조를 상대로 3대1의 기분좋은 승이를 거두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전라북도탁구협회 강지웅 회장은 “전북에서 개최하는 전국체전을 앞두고 좋은 성적을 거둬 매우 기쁘다”며 “전국체전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모바일버전회사소개자문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