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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석배 축구대회 폐막, 천안 제일고 우승

2018-06-13 10:43:32

 

전국 37개팀 참가, 10년만에 학기 중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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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팀인 천안 제일고.


 전국 최대 축구 꿈나무 축제가 금석배의 도시 군산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18 금석배 전국 고등부 축구대회’가 지난 12일 천안제일고와 서울 경신고와의 결승전을 끝으로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홈팀인 군산 제일고를 비롯해 전국 37개팀이 출전해 각 학교와 고장의 명예를 걸고 열전을 펼쳤다.

 특히 이번 대회는 그동안 방학 기간에 진행되던 대회를 10년만에 학기 중 대회로 부활해 많은 관심과 참가가 이어졌다.

 무엇보다 학생들의 전국대회 성적이 대입 수시에 반영되는 상황에서 학기 중 대회 부활이 필요하다는 현장과 학부모들의 꾸준한 목소리를 수용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지난 2일부터 12일까지 11일간 진행된 이번 대회는 조별 예선전을 거쳐 본선 토너먼트를 진행한 결과 영예의 우승은 서울 경신고를 3대0으로 제압한 천안 제일고가 차지했다.

 특히 천안 제일고는 올해 창단한 신생팀으로서 제39회 대한축구협회장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우승에 이어 금석배 마저 제패하면서 신흥 명문으로서 자리를 굳건히 했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충남 천안제일고에게는 축구 장학금 300만원이 수여됐다.

 이와 함께 서울 중동고와 광주 숭의고가 3위를 차지했고 리스펙트팀상은 서울 경신고에게 돌아갔다.

 개인 수상 부문에서는 최우수 선수상에 충남 천안제일고 심성협 선수가 선정됐고 우수선수상에는 서울 경신고 김정환 선수, 득점상은 충남 천안제일고 고준영 선수, 수비상은 충남 천안제일고 이풍연 선수가 각각 선정됐다.

 GK상은 충남 천안제일고 최현석 선수에게 돌아갔으며 리스펙트선수상은 서울 경신고 이한서 선수가 수상했다.

 충남 천안제일고 박희완 감독과 고재효 코치가 최우수 지도자상을 받았고 서울 경신고 김순호 감독과 신민석 코치가 우수지도자상을 수상했다.

 한편, 기대를 모았던 홈팀인 군산제일고는 본선에서 충남FC예산U-18에게 0대1로 패하면서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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