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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어버이날, 아이스크림 케잌·영양간식 선물

2022-05-02 17:15:49

 

흥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모두가 함께 만드는 특별한 하루!’

 



군산시 흥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정희)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특별한 하루’라는 주제로 특화사업을 실시했다.

먼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저소득계층 14가구에 아이스크림 케잌을 지원했다.

또한, 어버이날을 쓸쓸히 보낼 홀몸 어르신 260세대를 직접 방문해 영양간식 전병을 선물했다.

김모 할머니는 “올해 어버이날도 혼자 보낼 생각에 씁쓸함이 컸는데 뜻하지 않은 선물을 받게 돼 기분이 좋다”고 전했다.

최정희 위원장은 “아이들과 어르신에게 소소한 행복을 줄 수 있는 선물이 무엇일까 고민 끝에 케잌과 영양간식을 선물하게 됐다”라며, “무엇보다 가정의 달 모두가 행복한 하루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진숙자 흥남동장은 “먼저 행사를 위해 노력해 준 협의체 위원, 통장님, 착한가게 대표자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의 분위기를 확산해 행복하고 따뜻한 흥남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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