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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5월 21일(화요일)

 

    
   
전북도정 뉴스
도내 조선업 기업체, ‘신규 근로자 1년 150만원 적립하면 450만원 지원’
‘전북 조선업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 추진, 오는 10월 31일까지 100명 모집
 
한정근 기자 / 2024-04-08 16:03:42     


‘신규 근로자가 1년 150만원을 적립하면 450만원을 통 크게 지원한다’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조선업 근로자의 처우를 개선해 장기근속을 유도하는 등 조선업 고용시장을 활성화하고자 공제사업 지원에 나선다.

전북자치도는 오는 10월 31일까지 도내 조선업 기업체 신규 근로자를 대상으로 ‘2024년 전북 조선업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24년 1월 1일 이후 도내 조선업 기업체에 신규 입사한 근로자를 대상으로, 근로자가 1년간 월 12만 5천원 총 150만원을 적립하면 정부와 지자체가 450만원을 지원하는 소득보전 공제사업이다. 이를 통해 근로자는 총 6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10월 31일까지이며, 모집인원은 100명으로, 예산 소진시 조기 마감된다. 신청방법은 근로자 또는 해당 사업장이 신청서와 필요서류 등을 첨부해 (사)캠틱종합기술원 일자리사업기획팀 이메일 주소(job@camtic.or.kr)로 제출하면 된다.

천세창 전북자치도 기업유치지원실장은 “전북 조선업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을 통해 전북 주력산업인 조선업종의 구인난을 완화하고, 근로자의 처우 개선과 장기근속을 유도해 조선산업 고용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도내 조선업 인력수급 안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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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용접공  2024-04-12 10:24:19
돈을 쓸데좀 써야지..
세금걷어다 머하는짓거리인지 모르것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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