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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23일(화요일)

 

    
   
전북도정 뉴스
국제공항 등 새만금 핵심 기반시설 정상화 총력
전북특자도, 국제공항 적정성 용역 완료 후 턴키방식 추진 주력
 
이정훈 기자 / 2024-01-23 14:43:39     

 


 

전북특별자치도가 잼버리 파행에 따른 정부 예산삭감 등으로 위기에 몰린 새만금 핵심 기반시설 정상화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전북특자도는 23일 언론 브리핑을 통해 정부의 새만금 SOC사업 적정성 검토용역 추진으로 중단된 행정절차가 신속히 재개되도록 새만금 투자유치 급증 등 사업 정상화 필요성을 관계기관에 적극 제시하는 등 총력 대응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부의 새만금 SOC사업 적정성 검토 용역은 지난해 11월부터 오는 6월까지 진행되고 있다.

또한, 새만금 투자여건 개선 및 내부개발 촉진의 필수 교통물류망인 트라이포트(공항·항만·철도) 구축을 위해 새만금 국제공항은 검토 용역 완료 직후, 기 제출된 기본설계서 심의를 통해 설계․시공 일괄 방식인 턴키 업체 선정 및 실시설계 착수 등 신속한 절차를 이행할 계획이다.

국제공항은 목표연도인 오는 2029년 개항이 이뤄지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새만금항 인입철도는 기본계획 수립‧고시를 완료하고, 사업 발주 및 설계 착수가 이뤄지도록 추진한다.

새만금 지역 간 연결도로는 새만금개발청과 긴밀히 협조하여 철저한 사전 준비로 설계・시공 일괄(턴키) 발주 및 기본설계 착수 등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 될 수 있도록 대응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작년 말 예비타당성조사에서 탈락된 초고속 이동수단 하이퍼튜브 기술개발사업은 국토부와 공조하여 주요 핵심기술인 추진·부상, 아진공 튜브의 선행 연구개발을 추진하여 사업 지연 최소화하고, 예비타당성조사 등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김광수 전북특별자치도 건설교통국장은 “성공적인 특별자치시대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도민들께서 체감할 수 있는 지역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여 전북특별자치도의 백년대계(百年大計)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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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공항이  2024-01-30 10:37:24
새만금 국제공항은 1단계로 동남아까지 고려한 2.5km의 활주로를 시작으로, 향후 3.2km의 활주로로 확장하여 대형 비행기로 유럽까지 아우를 수 있는 국제공항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화물과 여객을 수송하여 수출, 수입, 외국인 근로자, 관광객의 수요가 발생함에 따라 그 효용성은 가덕도 신공항 3.5km 활주로와 대등하리라 생각된다. 사업비는 가덕도 신공항 (토목10조예상)에 비해 토목 약 5600억으로 20배가 차이가 난다. 더욱이 1단계 2.5km의 발주공사는 턴키로 발주되어 국내 우수 시공사가 같은 비용으로 2단계 까지 고려하여 3.2km이상의 활주로와 운영등급 CAT2까지 반영한, 전세계를 아우를 수 있는 국제공항으로 건설가능하다. 현재 기본설계는 완료된 상황이며 심의 대기중이다.
독자한마디 삭제 반대전문도시  2024-01-24 18:25:47
독미나리 출현으로 활주로가 제대로 될련지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4-01-24 12:11:41
현재 50대가 죽기전에 새만금공항에서 출발하는 동남아여행 갈 수 있을까?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4-01-23 22:52:55
극제공항 반드시 빠르게
준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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