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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도지사 관사 환원. 약속 이행 척척

2022-07-15 11:39:45

 

도, 내달 12일까지 관사의 활용방안 도민의견 수렴

 


도지사 관사 전경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가 도지사 관사를 도민에 환원키로 결정한 가운데 향후 활용방안에 주목된다.

김관영 도지사는 지난 6월 29일 인수위원회 중간보고회에서 “특권의식을 내려놓고 도민들의 눈높이에 다가서기 위한 취지로 역대 도지사가 사용했던 관사를 더이상 사용하지 않고 도민에게 돌려주는게 도리”라고 밝힌 바 있다.

전북도지사 관사는 유종근 도지사 시절 송천동 관사에서 현 풍남동 관사로 1995년 이전하면서 현재까지 약 27년간 사용돼왔다.

김관영 전북도지사의 이 같은 결정으로 전라북도는 오랜 도지사의 관사시대에 종지부를 찍었고, 도민들은 김관영 도지사의 결정을 반기는 분위기다.

 김 지사는 관련 부서에 “관사를 도민께 돌려드리고 관사의 활용방안도 도민의 뜻을 모아 정하자”고 지시했다.

 이에 전북도는 관사 활용방안에 대한 도민 의견을 모으기 위해  8월 12일까지 「전북 소통대로」(https://policy.jb.go.kr)를 통해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며, 우편(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효자로 225 전북도청 회계과) 또는 이메일로도 가능하다.

전북도는 “도민의 의견수렴 결과를 바탕으로 도의회와 충분한 논의를 통해 관사의 활용방안을 결정할 계획”이며 ,- “관사의 활용 용도가 결정되면 신속하게 관사를 도민에게 돌려주기 위해, 후속 행정절차를 사전에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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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도민  2022-07-20 18:28:16
당연하지....관사는 부정관사와 정관사만 있다고 학교에서 배움. 도시자 관사는 교과서에서 볼 수 없었음.
독자한마디 삭제 민주당원  2022-07-17 09:37:27
저건 아닌데요.
윤대통령 청와대 비우고 용산으로 옮기니 여러불편한점 많은것 같은데요

선한마음은 좋지만 관사를 두지않음은 좀그런것ㅇ같습니다.

도민들을 위하여 관사이전비용 절약정신으로
도정을 펼치신다면 훌룡한 도지사님
되실겁니다.

건강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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