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22년 11월 27일(일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아름다운 군산人
 동백로 나운상가번영회, ...
 막 오른 군산시 체육회...
 지역경제 효자 군산사랑...
 장자도 낚시공원 20억 들...
 군산 육상태양광발전 수...
 군산상고 신역세권·서부...
 “상권 활성화 도움 안 ...
 김우민 시의원, 은파순...
 내년 군산사랑상품권 할...
 시의회 행정사무감사 행...
저의 짧은 생각으로 군...
예전에 누군가가 글을 ...
저는 의견을 한번 내 ...
먼저 월명산을 중심으로...
고속버스,시외버스터미널...
 

  홈 > 전북도정 뉴스

 

김관영 당선인, 실질적 여야협치 ‘서막 올랐다’

2022-06-22 10:34:10

 

국민의힘 전북도당 방문…“3급 정책보좌관 국민의힘 추천해달라”

 

정운천 국회의원 “전북의 발전 위해 김 당선인과 같이 노력”


김관영 전북도지사 당선인의 실질적인 여야 협치가 시작됐다.

김 당선인은 21일 국민의힘 전북도당을 방문해 정운천 국회의원을 비롯한 당직자들과 전북도정 협치와 관련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김 당선인은 정운천 의원에게 ‘3급 정책보좌관’자리에 대해 국민의힘에서 추천을 해달라고 요청, 민선 8기 성공적인 전북도정 발전을 위한 여야 협치가 계속 될 것임을 시사했다.

김 당선인은 “정운천 국민의힘 전북도당 위원장의 지역발전을 위한 열정을 알고 있다. 전북발전을 위해 정 위원장의 경험과 조언을 듣겠다”면서 “비록 국민의힘이 전북에서는 왜소하지만, 집권 여당이다. 국민의힘과 일회성 협치가 아닌 지속적인 협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여당과 소통할 수 있는 3급 정책보좌관을 국민의힘에서 추천을 해달라. 정책보좌관 명칭도 정책협력관으로 바꾸고, 실질적으로 전북도와 집권 여당·정부의 가교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전북 발전에는 여야가 따로 없다. 도민의 삶이 실질적으로 나아질 수 있도록 국민의힘과 협치를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정운천 의원은 “국민의당 전북도당 사무실이 지어진 지 40년이 됐다. 처음으로 민주당 전북도지사 당선인이 방문해 감개무량하고, 환영한다”며 “김 당선인과 협치의 성과를 내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이어 “정부의 전북 20개 실천과제와 김관영 당선인의 공약과 중첩된 게 많다. 예결위 소속 위원으로서 이 공약들이 제대로 반영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김 당선인은 국회의원 시절부터 협치의 달인이었다. 실질적인 업무협치를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내겠다”고 말했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역시 님  2022-06-23 02:10:42
배형원 의원님 말씀은 아직 도지사 시작전인
김관영 지사님을 향한뜻도 있지만
바로 군산 7월부터 시작하는 시의원과 영대지역윈장
이하 시장 도의원을 향한 말씀인것이지요
군산시를 위해 시민을위해 불편한 몸이지만
얼마나 많은 하셨습니까
쓴소리로 대항할 때마다 윗선에선 넌 다음에
아웃이야 니가 내가 가는길에 걸림돌이야
했었을 겁니다
배의원 지역구는 2명인데 거기서 여성한명을
미리 전략으로 놓고 발언할때마다 콧방귀 쳤겠습니까
앞에서 때리면 손으로라도 막지막만
뒤퉁수를 쳐서 2명중 한명을 미리 전략히놓으니
한명은 또한 친인척이 꼭만들어야한다는 일념으로
배형원의원을 내리친거지요
그지역구 분들 시의원 얼굴보기가 하늘에 별따기보다
힘들답니다
하지만 배의원님은 부탁한 민원은 안되는것은
안되는과정을 다시와서 왜그런지 자세한
설명을 해주시고 상대를 위로 해준답니다
김관영 도지사님도 물론 들어야할6가지지만
군산 잘난 선택받은 시의원한테
지역위원장과 시장이 들어야하고
듣고 그렇게 해야하는 틋인것입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역시  2022-06-22 17:38:32
김관영 도지사 당선자님!
역시나 큰 인물이십니다. 전북의 발전을 위해서는 나를 지지하지 않은 상대당도 끌어안고 협치하는 모습을 볼 때 전북이 발전 되리라는 확신이 드네요.
군산은 나를 지지하지 않고 내가 하는 일에 조금이라도 반대하면 정치 생명을 끊어 버리는 일도 서슴치 않는데 ~~~ 이런 좋은 일은 배웠으면 하는데 최근 배형원 의원이 밝힌 이번 지방선거 당선인들이 지켜야 할 여섯가지 명심하고 지켜 나가길 기대해 본다...

 

 

 

 

 

모바일버전회사소개독자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