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21년 10월 27일(수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추가)모 고등학교 학생...
 25일 오후 12명 추가...
 확진자 접촉한 10대 3명...
 (추가)확진자 접촉한 10...
 22일 확진자 가족 등 5...
 시, 도시계획과 등 9개 ...
 “코로나 시기에 리모델...
 10대 코로나 감염 확산...
 경장동 엑스마트 사거리...
 자가격리자 3명과 감염...
상고안의 문제가 아닙니...
매년마다 정기적으로 기...
군산에 환경관련 센터 업...
군산상고 올해 전국 16...
MPS코리아는 골프카트...
 

  홈 > 전북도정 뉴스

 

구암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하반기 착수

2021-03-30 17:30:14

 

송하진 도지사, 30일 조기추진 독려 현장 점검

 

(+)글자크게 | (-)글자작게



송하진 전북도지사가 30일 군산시 구암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의 조기 추진을 위한 현장을 찾았다.

이날 현장에는 송하진 전북도지사와 강임준 군산시장, 김종식 전북도의원, 구암동 주민자치위원장 등이 함께했다.

이번에 송 지사가 현장 방문한 구암지구는 내수배제(內水排除)가 불량해 2011년 집중호우, 2012년 태풍 볼라벤, 2018년 집중호우에 상습적으로 주거지 및 상가가 침수되어 이재민이 발생한 지역이었다.

이에, 전북도는 지난해 행정안전부의 재해예방 공모사업에 구암지구가 선정되며 400억 원의 총사업비를 확보했다.

올해부터 2024년까지 총사업비 400억원(국비 200억+도비 80억+시비 120억원)을 투입해 우수관로 1.46㎞, 저류지 9,000㎡, 배수펌프장 1개소 등을 추진하여 재해위험 요인을 근본적으로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구암지구는 올해 6월까지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고 7월에 착공 후 2024년도에 준공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구암 현대 홈타운 일대 자연재해 위험요소 해소로 안전한 도시환경 및 정주여건이 조성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송 지사는 현장을 둘러보며, “집중호우 등 풍수해로부터 주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사업을 조기에 완공하고, 견실하게 사업을 추진하여 앞으로는 주민 피해가 발생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현장 관계자에 당부했다.

이어, “앞으로도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도는 자연재해 발생 또는 우려가 있는 지역에 재해위험 요인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기 위하여 올해 108개 지구에 1,18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모바일버전회사소개자문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