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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환경지킴이 사업 시행, 해양쓰레기 수거 상시인력 배치

2020-01-28 09:37:48

 

군산 27명, 부안 18명 등 서해바다 3개 시군에 8억 여 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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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바다의 환경미화원인 바다환경지킴이 사업이 시행된다.

전북도는 해양쓰레기의 효율적 수거를 위해 올해부터 2024년까지 약 30억 원 규모의 국비를 확보해 연간 60~80명의 상시 인력을 주요 해변에 배치하기로 했다. 

그동안 전북도는 해수욕장 성수기와 태풍·장마로 인한 해양쓰레기 밀집 지역 위주로 연간 25억 여원을 투자해 약 3,000여 톤의 쓰레기를 수거하여 온 바 있다.

특히 고군산군도 연결도로 개통에 따라 관광객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해양쓰레기와 더불어 육상쓰레기 발생량이 증가하고 있어 쓰레기 수거 인력이 집중배치되었지만 조류를 타고 유입된 해양쓰레기 등은 쉽게 수거되지 않고 있는 상태다.

이에 전북도에서는 3개 시군 해양쓰레기 발생 우심 해안을 중심으로 총사업비 8억3700만 원의 예산을 확보, 바다환경지킴이 63명(군산 27명, 고창 18명, 부안 18명)을 상시 배치한다.

도 관계자는 “해양쓰레기 수거·처리를 통한 해양환경 개선으로 깨끗한 도서 및 해안가 경관 조성에 만전을 기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지연 기자 (soma7000@na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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