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22년 06월 29일(수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아름다운 군산人
 정치인 단골공약 ‘군산 ...
 민주당 시의회 상임위원...
 이성당 김현주 대표, 동...
 코로나 영업제한 끝나자 ...
 군산시의회 대표발의 의...
 8대 시의회 마침표…‘...
 김관영 도지사 당선자, ...
 나운동 단골온누리약국, ...
 군산문화재단 출범 또 연...
 80대 치매 실종 노인, ...
고속버스,시외버스터미널...
두 분께서 이 글을 ...
사실 새만금 공항이 곧 ...
새만금 개발청이 신시도...
비응도 선유도는 관리 안...
 

  홈 > 전북도정 뉴스

 

道, GM 협력업체 등 특별자금 지원 현장설명회

2018-03-26 17:32:40

 

27일과 29일 이틀간 군산산단서 개최

 


 전북도가 군산조선소 및 한국GM 군산공장 관련 협력업체들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한국GM 협력업체 등 특별자금 지원 설명회’를 27일과 29일 2일간 군산산업단지공단에서 개최한다.

 설명회 주요내용은 GM·조선업 관련 협력업체들의 경영안정을 위해 전북도가 긴급 발표한 ‘군산지역 경제위기 극복 특별자금 지원 종합대책’에 대한 자금지원 사항이다.

 자금지원 사항은 총 4개로 도 긴급경영안정자금, 기존대출 거치기간 1년간 연장, 특례보증 연계 긴급경영안정자금, 기업운영 필수경비 무이자 지원이다.

 먼저 GM·조선업 협력업체 중 신용도가 양호한 업체는 일반 긴급경영안정자금 300억원을 업체당 최대 3억원 한도로 2년거치 2년상환, 이차보전 2.5%를 지원할 예정이다.

 신용도가 낮은 업체들을 위해서 추가로 전북신용보증재단과 연계한 특례보증 200억원을 통해 업체당 최대 2억원을 지원한다.

 특히 전북도는 업체에서 요구해 온 보증한도(8억원)를 초과한 업체도 특례보증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전북신용보증재단과 협약을 체결하는 한편 조속한 시행을 촉구했다.

 이와함께 GM협력업체 중 기존 대출받은 정책자금에 대한 거치기간 1년 연장을 지원해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체의 경영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나석훈 전북도 경제산업국장은 “군산지역에 닥친 경제위기의 충격 완화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특별자금 투입을 통해 우선적으로 협력업체 안정화 대책을 긴급히 시행하는 것으로, 이를 기반으로 협력업체들이 산업구조의 미래를 향한 체질 개선을 해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모바일버전회사소개독자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