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20년 08월 08일(토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선유도 도내 최고 관광...
 군장산단 인입철도·익산...
 날개 꺾인 이스타항공, ...
 페이퍼코리아 지구단위계...
 군산시의회, 입법·법률...
 김현숙 새만금개발청장, ...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
 재단법인 군산먹거리통합...
 코로나 확산 우려 ‘군...
 ㈜피앤디솔라, 군산시에...
방법을 얘기하니 이런건 ...
후보들 이번엔 제발 돈...
군산상고 야구부 운동 ...
군산이 산업경제가 어려...
이번에는 돈안쓰는 깨끗...
 

  홈 > 전북도정 뉴스

 

피서철, 도내 관광지 시외버스∙여객선 증편

2014-07-17 18:39:00

 

격포∙선유도∙위도 등, 제주도 항공편 금요일만 조정

 

(+)글자크게 | (-)글자작게


 전북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도내 주요 피서지를 찾는 피서객의 교통편의를 위해 오는 18일부터 8월20일까지 34일간 피서철 특별수송대책을 마련했다.

 특별수송대책이 마련된 주요 피서지는 해안∙섬 3곳, 계곡 3곳 등 6곳으로 변산∙격포, 선유도, 위도, 운일암반일암, 구천동, 뱀사골이고, 그 외에도 주요 계곡 및 해변 등에 대해서도 교통편 증회가 추진된다.

 시외버스는 격포해수욕장이 6회에서 9회로, 운일암반일암은 미운행에서 8회, 구천동은 4회에서 7회로, 뱀사골(인월)은 10회에서 29회로 증회하는 등 총 10개 노선 32회를 증회키로 했다.

 여객선은 선유도 해수욕장 5회 증편(4회에서 7~9회로 3~5회 증편), 위도 항로 5회 증편(5회에서 10회로 5회 증편) 등 2개 항로에 대해 10회를 증편한다.

 이와 함께 도민들의 제주도 관광 편의를 위해 군산공항에서 제주도를 운행하는 비행기 출발시간도 조정(단, 금요일만)했다.

 당초 매일 오후 3시20분 군산 출발(대한항공)하던 항공편이 금요일 운행시간을 11시35분으로 조정(금요일 외는 동일)했고, 전주~익산~군산공항을 운행하는 시외버스 시간도 연동하여 변경했다.

 전북도 관계자는 “도내 피서지를 찾는 이용객들이 보다 편리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증회와 함께 안전운전과 서비스개선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모바일버전회사소개자문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