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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문화∙레포츠∙축제 ‘빅 이벤트 봇물’

2014-04-10 15:07:36

 

체험하고, 맛보고, 즐기는 20여개 행사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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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만금을 배경으로 한 문화, 레포츠, 축제 등 빅 이벤트가 잇따라 열려 관광객들을 발길을 붙잡는다.

 새만금개발청(청장 이병국)은 10일 새만금청 대회의실에서 새만금위원회(공동위원장 이연택)를 개최하고 ‘새만금 관광명소화 추진현황’을 보고했다.

 이날 보고된 관광명소화 추진현황에는 새만금지역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원을 활용하여 관광객들이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20여개 행사계획을 포함하고 있다.

 주요 행사로는 4월 새만금 아리울 공연부터 새만금 경량항공스포츠대회(5월), 지구력 승마대회(5월), 새만금 자전거퍼레이드(11월)까지 연중행사가 끊이지 않고 진행될 예정이다.

 여름 시즌에는 신선이 놀았다는 선유도해수욕장 개장을 시작으로 비응항에서는 해양소년단국제리갓타대회와 철인 3종경기대회(8월)를 개최하여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가을 시즌에는 새만금의 드넓은 공간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새만금걷기대회(10월), 전국동력패러글라이딩대회(10월) 등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20여개 행사 중 10여개는 새만금개발청 개청 이후 새롭게 개최되는 행사로, 향후에도 매년 개최되어 새만금을 대표하는 행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이중 2014새만금윈드서핑대회(8월)는 새만금지역의 요트와 마리나산업 활성화와 연계하여 새만금 해양스포츠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경량항공스포츠대회(5월)는 새만금지역 항공레저 활성화 및 국내 최초 Sky Park 유치를 위해 새만금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기회로 삼을 것이다.

 새만금개발청은 작년 12월 새만금위원회에서 ‘새만금 가용자원을 활용한 관광명소화 계획’이 확정된 이후, 관련부처와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다양한 레포츠 행사를 발굴하는 한편,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지원 계획을 수립하는 등 새만금명소화를 위한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새만금개발청은 앞으로도 새만금 사업의 활성화와 연계된 다양한 행사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며, 이들이 새만금을 널리 알리는 첨병역할을 톡톡히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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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행사?축제?  2014-04-14 12:58:31
행사를 만들고 손님을 유치한들 그 손님들이 먹고 자고 해야 하는데 사람만 왔다고해서 그게 이루어질까요? 만들려면 숙박이 이루어지면서 식사도 더 할수있는 행사가 되야할텐데 지금 내놓은 대회및 행사들은 그게 이루어질만한게 없는듯 하내요.... 선유도야 여름이면 붐비는곳인데 모래좀 잘 깔아주고 백사장에 햇빛을 피할 그늘이 없으니 그거나좀 해결해주면 좋을거같다는 의견과. 비응항에보면 청소년 야영장인가 있는데 거기에 조그마한 백사장이 있는데 그곳을 꼭 개인사유지처럼 사용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왜 그걸 그 사람들이 꼭 자기들꺼마냥 하는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시와 도에서는 그곳을 해수욕장으로 지정하여 관리해서 관광객유치에 힘쓸생각은 없는가? 하는 의견입니다. 공무원들이 책상에서 생각하고 만들지말고 지역에있는 상인들과 인근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분들과의 대화의 장소를 마련하여 의견을 묻고, 듣고, 참고하여 실현시키는게 현실적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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