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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주 지사, GM군산공장 정상화 동분서주

2014-04-08 17:59:46

 

8일 세르지오 호샤 한국사장 만남 협력방안 논의

 

생산물량 확보-후속모델 군산공장 배정 등 단∙장기대책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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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완주 도지사가 지역경제를 견인하고 있는 한국GM 군산공장의 정상화를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김 지사는 8일 오전 서울 조선호텔에 세르지오 호샤 한국GM 사장과 황지나 부사장, 송명재 상무, 오종남 이사 등 고위 임원진을 면담하고 “군산공장 정상화를 위해 적극 나서줄 것”을 요청했다.

 김 지사는 이날 “기업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GM 군산공장의 현안 문제에 대해 논의하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상생협력을 위한 파트너로서 군상공장의 정상화 방안을 찾아보고자고 한다”며 “전북 경제의 든든한 향토기업으로 자리잡고 있는 군산공장이 조속히 정상화 될 수 있도록 임원진이 더욱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 달라”고 촉구했다.

 이어 “군산공장 경영애로 해소를 위해 도 차원에서는 현대자동차 등 국내 다른 자동차회사들로부터 많은 민원에도 불구하고 ‘GM차 사주기’ 판촉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한국GM과 전라북도가 함께 협력해 군산공장 정상화는 물론 고용안정을 위해 노력하고 GM에 대한 변함없는 도민의 사랑과 신뢰를 심어주는 일이 이제는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단기적으로는 군산공장의 생산물량 확보가 중요하며 신차모델을 신속이 개발해 군산공장에서 생산될 수 있는 장기적 대책을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김 지사는 또 “도 차원에서도 유관기관을 물론 시민단체 등과 함께 차량 교체시 GM차 우선 구입 등 GM차 사주기 운동을 전도적으로 전개할 뿐 아니라 도청 광장에 GM차 전시와 판촉의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지난 2012년 호샤 사장 취임 이래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군산공장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를 벌여오고 있는가 하면 국회와 산업통상자원 등을 대상으로 한국GM 군산공장 정상화를 위한 측면 지원을 협조하기도 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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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지엠사랑  2014-04-09 17:2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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