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20년 01월 20일(월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지역특산품 군산짬뽕·뽀...
 군산사랑상품권 부정유통...
 군산시의회 김영일·서동...
 김관영 의원 출판기념회...
 노인인구 5만 여명, 차...
 군산시 폐철도 활용방안...
 신영대 국회의원 예비후...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
 군산수협 전·현직 조합...
  ‘배려와 존중이 있는 ...
미래 없는 도시로 인정...
전에부터 바라던 것이었...
역시 조 계현 단장님 최...
전차를 설치한다는 생각...
말로만 하지 말고 제발 ...
 

  홈 > 전북도정 뉴스

 

도,“호남고속철도 대전권 경유” 언급에 강력 반대

2014-02-27 21:53:52

 

 

(+)글자크게 | (-)글자작게

호남고속철도 KTX가 2015년부터 개통 예정인 가운데 6.4지방선거를 앞두고 대전 정치권에서 ‘서대전 경유’ 에 관한 언급을 해 전북도에서 강력히 반발했다.

25일 전북도에 따르면 호남고속철도가 개통되면 용산역에서 오송역과 남공주를 거쳐 익산역 까지 66분이 소요되는데,  서대전~계룡~논산을 거쳐 익산으로 운행되면 현재처럼 기존 일반선로를 이용하기 때문에 32km가 더 멀고 45분이 더 걸려 시간적 경제적 손실이 크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6.4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전략으로 대전권 경유를 언급하는 것은 지역이기주의로 불순한 의도로밖에 볼 수 없다는 것.

국토교통부, 한국철도공사에서 올해 하반기부터 시험운행을 실시, 수요와 수익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운행계획을 수립할 계획에 있기에 전북도에서는 지난 25일 국토교통부,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철도공사에 당초 계획대로 오송에서 남공주를 거쳐 익산으로 운행해 줄 것을 강력히 건의했다.

한편, 지난 2012년 12월에도 전북도에서는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에 대전권경유 반대 의견을 전달했으며, 전북도의회, 전라북도상공회의소협의회에서도 대전권경유 반대성명을 발표한 바 있다.


문지연 기자 (soma7000@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참나  2014-03-28 10:33:10
서대전 정차하면 고속선은 왜 깔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기존선을 180키로 이상 달리수 있게 개량을 하지 그몇조가 되는돈을 발라가면서 고속선을 깔이유가 없죠... 서대전역에 승객이 그렇게 많으면 용산-서대전만 운행을 하던지..물론 선로용량이 없겠지만... 서대전정차하면 논산에도 정차하고 말도 안되네요...하여간에 충청도사람들은 전북사람들이 호구로 보네요 절대 말도 안되는일입니다.

 

 

 

 

 

모바일버전회사소개자문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