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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6월 24일(월요일)

 

    
   
미래를 여는 사람들
(서동완 시의원)시립예술단 발전 공청회
 
군산미래신문 / 2024-05-27 17:52:58     



서동완 군산시의원은 23일 군산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가 주최한 군산시립예술단 발전에 관한 시민공청회 토론자로 참석했다.​


군산미래신문 (kmr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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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실용예술인  2024-05-29 09:14:26
군산시민의 문화예술공유라고 하는데 도대체 군산시민 몇사람이 클래식 공연에가서 음악을 감상하는지 그것이 문화공유라는 말이 맞는지 의심스럽다
극히일부 사람들을 위해서 군산예산 년70억이 소비되고 점심밥값으로 3억5천이상의 비용이 든다는데 어떤 시민이 이를 이해하고 넘길것인지 예술단에게 묻고싶다
자신들이 마치 특권층인냥 댓글다는 수준보아하니 가관이 아닐수 없다
나또한 서울에서 실용음악학과를 전공한 한사람으로써
실용음악하는단체에 연 3억만 주변 월1회 공연을 서울에서 실력있는 악단을 초대하여 공연하고싶다는 내생각이다
일반공무원도 대학졸업하고 공무원시험2년이상 준비해서 들어와도 연봉이 3천정도인데
자신이 배워놓은 악기기술로 연5천만원을 받고 여가생활를 한다니 직장치고는 참 좋은 직장이다

클래식 음악 안듣는다고 해서 인간의 문화적 가치나 감성이 황폐화 되는 것은 아니다
요즘 트롯이 전국민의 광풍을 일으키고있다
그러한 반면 군산시립예술단이 연주하는 클래식음악인은 과연 시민을 위해서 어떤 모습을 보여왔는지
음악인이 음악을 하는 직장이 되어버렸다

지금은 시립예술단이 돈먹는 하마가 되었다
년 70억원이 든다니 생각할수록 화가 치민다
나로써는 단돈 10원도 군산시에 세금으로 내기 싫은사람이다

하루빨리 없애는것이 답이다
익산도 시의회 부결로 시립예술단을 만들지 못하고있다
익산시보더 인구도 재정도 좋지않은 군산시에서 70억원을 들여가면서 운영해야하는지 그리고 70억만 들어가겠는가 인건비만 70억원이지 기타 부대시설 관리등등 하면 그이상의 엄청난 예산이 소요될것이다

댓글중에 예술단 단원이 쓴것으로 보이는 글귀가 생각난다
시립예술단을 없애면 군산시가 전국망신살이 된다고 ....
아니 군산시가 빚더미에 있으면서 분수도 모르고 연70억원을 들여서 시립예술단은 운영하는것이 더 망신살아닌가?

이명박정권때 일이다
시골 초등학교 학생수가 줄어들면서 폐교직전까지 가니깐 이명박대통령이 시골초등학교를 통합하여 운영한다고 하니깐 전교조에서 학교 교육을 경제원리와 토목공사개념으로 생각하고 정치한다고 전교조에서 맹비난했다

지역주민들까지 선동해서 하다보니 학생수가 적은 농촌 초등학교를 통폐합도 못하고 흐지부지 지나갔다
그래서 결국 지금은 어떠한가? 교직원이 학생수보다 더 많은 초등학교가 전국적으로 얼마나 많은가 이것이야말로 우스꽝스러운 일이 아닌가?
예술이든 교육이든 경제개념을 따지지 않을수 없는것이 아닌가 ....
그렇지 않으면 뭐하러 예산세우고 예산을 편성하는 절차를 거치나 예산을 편성하고 집행하는것 자체가 경영원리인것이다

따라서 정히 운영하고싶으면 시립예술단이 없는 익산시 김제시 부안군 등 인접 시군과 공동운영하여
예산도 아끼고 그대들이 말하는 문화공유에도 도움이 되고는것이 맞다
서로 비용을 분담해서 운영해라
꼭 군산시 시립예술단 명칭이 뭐가 중요한가
앞으로 군산시 명칭도 없어지고 새만금 특별시로 정도로 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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