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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출신 고영균 (사)한국열병합발전협회장 연임

2017-02-08 17:41:33

 

임기 3년, ‘협회 위상 제고 역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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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균 회장


 군산출신 고영균 현 (사)한국열병합발전협회 회장이 연임됐다.

 한국열병합발전협회는 8일 쉐라톤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회원사 20여 곳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16년 사업보고 및 수지결산서, 2017년 예산안 및 사업계획안을 의결한 데 이어 임기가 만료된 고영균 회장에 대해 재선임을 의결, 임기를 향후 3년간 연장했다.

 또한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 제2기(2018년~2020년) 대응체제 확립 등 전국 산업단지 열병합발전업 36개 회원사의 공동 이익 및 경영환경개선 활동에 주력하기로 했다.

 특히 분산형 전원확대를 위한 산업단지 열병합발전업의 역할 확대 등 석탄제(프라이애쉬) 활용 방안과 환경규제 대응 업무를 효율적으로 추진키로 하고, 온실가스 저감효과가 높은 열병합발전업의 홍보도 강화키로 했다.

 고영균 회장은 “지난해 국내외 경제가 매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병합발전사업자들의 노력에 힘입어 집단에너지를 온실가스 감축시설로 인정받았다”며, “향후 임기동안 이사진의 구성을 새롭게 하고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협회 위상 제고를 역점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영균 회장은 군산고와 전북대를 졸업, KDI대학원 석사 출신으로, 산업통상자원부 부이사관으로 퇴임한 뒤 FITI시험연구원 부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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