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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엽 작물환경계장, 전국 최우수 지도공무원 선정
한국농업기술보급대상 대상, 군산쌀산업 기술보급 공로 인정
 
한정근 기자 / 2014-12-19 09:58:07     



 군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고종원) 작물환경계장 문영엽 농촌지도사가 19일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종합평가회에서 대한민국 최고품질 군산쌀 생산기반 조성과 농업인의 소득안정화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2014년 한국농업기술보급대상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국농업기술보급대상은 전국 180여곳 5,000여명의 농촌진흥기관 공무원을 대상으로 농촌지도사업을 통해 지역농업 발전과 농촌진흥사업 활성화에 기여도가 가장 큰 지도직 공무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1차 공적서류심사와 2차 현장심사, 3차 공개발표심사 등 엄격한 심사과정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하며 농촌지도기관에서 최고의 영예라 할 수 있는 대상 수상자에게는 진흥청장상과 상금이 수여된다. 

 이번 대상을 수상한 문영엽 지도사는 1988년 농촌지도직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원예 및 식량작물분야에서 최고의 두각을 나타내며 유기농업기사 등 8종의 업무관련 전문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농촌지도 이론과 현장지도 능력을 겸비한 노력형 공무원으로 군산농업 발전에 기여해왔다. 

 또한 탑라이스 재배매뉴얼을 기본으로 군산 쌀 품질 고급화와 수출단지 육성, 생력재배 기술보급, 과학영농 실현을 통한 고품질 쌀 안정생산, 쌀 지리적표시 단체표장 등록 등 군산쌀의 품질 고급화와 소비자 인지도 상승 등 군산쌀 산업의 선두주자가 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문영엽 농촌지도사는 “지금까지의 농촌지도사업에 열정을 쏟아서 이룬 성과를 바탕으로 FTA 체결 이후에도 농업인의 소득증대와 활기차고 살기좋은 농촌환경 조성으로 농업인이 항상 웃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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