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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국회의원 “당직 떠나 군산발전 초심으로”

2014-06-13 15:00:00

 

13일 당 대표 비서실장직 사임...지역구 활동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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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국회의원

군산출신 김관영 국회의원이 13일자로 새정치민주연합 당 대표 비서실장직을 사임함에 따라 지역구를 중심으로 한 보폭이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

김관영 국회의원은 이날 트위터와 지인들에게 발송한 문자메시지를 통해 “모든 당직을 내려놓고 여러분(시민) 곁으로 돌아 간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일 년여 시간 동안 초선임에도 불구하고 민주당 수석대변인과 대표 비서실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대선 패배 이후 무너진 민주당의 기둥도 다시 세우고 새정치연합과의 통합을 통해 차기 총선과 대선 승리를 위한 틀을 만드는데 일조한 것이 큰 보람이다”고 회고했다.

김 의원은 “민주당과 새정치연합 통합의 후유증이 있긴 했지만 6.4 지방선거에서도 나름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자평한다”며 “열심히 노력하여 공을 세웠으면, 그 자리에 머물지 않고 떠난다는 뜻의 ‘공성불거(功成不居)'라는 말처럼 이제 모든 것을 내려놓고 초심으로 돌아가서 다시 시작하겠다”고 덧붙였다.

고시 3관왕 출신의 김관영 국회의원은 초선의원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1년여 동안 민주당 수석대변인과 당 대표 비서실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활동하는 등 중앙정치에서 군산의 정치적 위상을 한층 제고시키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

지역정가에서는 김 의원의 이번 당직 사의를 2년여 앞으로 다가온 총선을 준비하기 위한 첫 신호탄으로 받아들이는 시각도 만만찮다.

이에 따라 김 의원에게 이번 당직 사의는 그동안 중앙당 당직을 맡으면서 상대적으로 지역구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못했다는 일부 여론 등을 감안해 앞으로 군산 지역구에서 시민들과 접촉하며 다양한 여론 수렴은 물론, 군산의 현안을 한층 저인망식으로 챙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관영 국회의원은 “그동안 성원해주시고 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 군산 발전과 시민화합을 위해 초심으로 돌아가 더욱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많은 지도와 편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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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새벽  2014-06-15 15:03:33
제목만 봐도 이제 선거 대비해서 지역구 관리하러 내려오는구나 생각은 들던데...그러게 공천에서 제대로 좀 했어야지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3  2014-06-15 10:09:00
2016년 4월 20대총선 민심이 말해주는것이다.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2  2014-06-14 17:31:03
불안심리,월명산,시민,군산시민- 너나 잘하세요..열심히 일이나해라..김의원 반대하는세력,선거때 패한세력,,
독자한마디 삭제 젊은이  2014-06-14 17:29:32
노년, 장년계층은 놔두고 젊은사람 위주로 하면 가능할른지...
독자한마디 삭제 열씨미  2014-06-14 17:28:23
어쨋든 열심히 한다는게 중요....
되든 않되는 해봐야지 ㅋㅋ
독자한마디 삭제 불안심리  2014-06-14 13:03:13
2014.6.4 지방선거 민심이 어떤지 결과보면 답 나온다.
시장도 42%대 도의원들도 과반붕괴 내지는 겨우과반
2016년 4월 20대 총선에서 불안을 느꼈겠지.
독자한마디 삭제 월명산  2014-06-14 09:54:16
공성불거? 어처구니가 없다. 김한길이가, 민주당이 개판치고 그 중심에 당신이 있었는데... 공성불거?? 2년 뒤가 두려워 미리부터 준비하려고 내려오는거는 아니고? 에라이~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14-06-13 20:16:05
2016년 4월 시민들의 선택 결과가 궁굼.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14-06-13 18:09:13
늦었소이다. 군산시민은 바보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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