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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도회 이광한 신임회장 취임

2014-03-17 09:34:44

 

“회원사 수익구조 개선·수주물량 확대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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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한 회장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도회 제 10대 회장에 이광한 (주)삼화토건 대표가 취임했다.

14일 전주코아리베라호텔에서 취임식을 가진 이 회장은 취임사에서 “1400여 회원 모두의 단합과 강한 결속력을 바탕으로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 회원사 수익구조 개선과 수주물량 확대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불요불급한 사업은 축소하고 필요한 사업비는 과감히 반영해 회원사에 대한 지원업무가 효율적으로 추진되도록 하겠다”며 “회원사의 자발적 참여 분위기를 제고하기 위해 지역협의회를 더욱 활성화 시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협회의 대외적 위상을 더욱 강화해 경제적 약자인 전문건설인들이 발주처와 원도급업체로부터 부당한 대우를 받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주계약자형 공동도급제도 및 소규모복합공사의 범위를 확대 정착시키고, 지역 업체 하도급 의무화 추진을 통해 회원사의 경영여건개선 및 투명 예산집행 시스템 마련, 사무처의 개혁과 변화를 이루겠다”고 다부진 의지를 피력했다.

이 회장은 “어렵고 힘든 순간도 있겠지만, 항상 뒤에서 지지해주는 1400여명의 회원사가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초심 불변의 자세로 협회를 이끌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신임 이광한 회장은 해양수산부 공무원 출신으로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도회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전문건설공제조합 12대·13대 대의원을 역임했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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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정온도  2014-03-17 15:10:28
사진으로보니 잘생겼습니다 포항영일만항 부산감천항 삼화토건에서 고향에서 해양토목좀 많이해주세요 고향에서 일하게 축하드리며 사업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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